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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유흥업소 여성에게 협박 당한 아나운서 실명 공개... 3억 요구 협박

2020-02-19 17:2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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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나운서가 유흥업소 접대부로부터 협박 받아 200만원을 갈취 당한 뉴스에 대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해당 아나운서의 실명을 공개했다. 협박범들은 3억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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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사 아나운서가 협박 받아 200만원을 갈취 당했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A는 지난해 손님으로 술집을 찾은 아나운서를 알게 되었고,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 2~3주에 한번씩 만났고 성관계도 했다. A는 아나운서와의 관계를 유흥업소 손님 B에게 말했고 아나운서와 주고 받은 문자도 보여주었다. 이에 B는 A와 함께 아나운서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기자들에게 사진을 보냈는데 막고 있다. 방송일 계속 하고 싶으면 3억을 보내라’는 메시지를 보내 협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와 B의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하다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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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협박 당한 아나운서 실명 공개
해당 사건의 아나운서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18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000 성관계 논란’이라는 내용으로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3억을 요구 당하기 쉽지 않다. 아나운서가 돈 많이 버는 줄 알고 ‘3억 내놔라’ 했다가 돈이 없으니까 결국 2백만원만 뜯어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용호 전 기자가 입수한 판결문을 보여주면서 ‘유흥접객원 관계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알고 지내던 사이다. 피해자 000은 공영방송사 소속 아나운서로서 2019년 8월 하순경 유흥주점에서 유흥접객원인 피고를 알게 되어 2~3주에 한번씩 만나며 성관계를 했다’고 언급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유명하지 않아 잘 모르는 아나운서다. 000사 아나운서 중에 대표적인 좌파다. 입으로는 좌파인데 행동은 잠자리를 했다’라며 비꼬듯이 말했다.
“000 아나운서의 이름은 이전에 현재 전현무 여자친구를 비롯해 아나운서 몇 명이 근무 기록을 위조해 1000만원씩 부당 수령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여기 언급된 9년차 H씨가 000이다.”라고 추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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