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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의혹->휴대폰 해킹->프로포폴 불법 투약… 연예계 악재 이어져

2020-02-16 09: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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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폐업한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유명 영화배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이 불거져 검찰 조사 중이다. 네티즌 수색대는 벌써 의혹에 휩싸인 유명 배우의 실명을 거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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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배우가 프로포폴 투약 의혹에 휩싸였다. 검찰은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이 이루어졌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하던 중 유명 영화배우가 차명으로 진료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해당 배우가 사용한 차명 중에는 자신의 친동생 이름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가 최소 10회 이상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채널 A의 보도에 따르면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으로 지난해부터 검찰조사를 받은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가 유명 배우를 이 병원에 소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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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투약 이루어진 병원 지난 해 폐업
프로포폴 불법 투약이 이루어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병원은 지난 해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가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곳이기도 하다. 관련해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는 검찰 수사를 받았고 해당 병원은 지난 해 12월 폐업했다.

한편, 며칠 전 SBS는 ‘수면 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맞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람 10여명에 대해 검찰 수사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앞서 언급된 유명 영화배우 외에도 재벌가 자제, 연예기획사 대표, 유명 패션디자이너 등이 수사 선상에 올라 있다. 연예계는 올 초부터 휴대폰 해킹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수사까지 겹쳐 악재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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