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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통령’ 설하윤 “군대에선 교주 정도 대우… 친누나 스타일”

2020-02-13 15:23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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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불리는 설하윤은 군대에서 교주 정도의 대우를 받고 있다고. 그는 “이틀에 한 번 꼴로 갈 정도로 자주 행사를 했었다”며 “저는 친누나 스타일처럼 군단장이랑 블루스도 추고 그랬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고 앉으라고 하면 앉을 정도로 잘 따라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트로트가수 설하윤이 군 위문공연 중 받는 특급 인기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했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불리는 설하윤은 군대에서 교주 정도의 대우를 받고 있다고. 그는 “이틀에 한 번 꼴로 갈 정도로 자주 행사를 했었다”며 “저는 친누나 스타일처럼 군단장이랑 블루스도 추고 그랬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고 앉으라고 하면 앉을 정도로 잘 따라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군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로 “맥심지 표지 모델을 해서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쁘게 말하니까 반응이 없었다. 우렁차게 소리를 내야 좋아하더라”고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MC 안영미는 자신도 이 잡지 화보를 찍었다며 “세미누드로 했는데 군인들이 그걸 놓고 갔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로트 열풍에 대해서는 “요즘 행사도 많아지고 바빠졌다”며 “행사를 잘하기 위해 장윤정, 홍진영 선배의 무대 매너를 분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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