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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3차 미션은 트로트 에이드 “기부금 1위 팀만 생존...극한 대결”

임영웅, 영탁, 김호중, 이찬원, 장민호 등 우승 후보도 안심 못해

2020-02-12 21:3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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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회 시청률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미스터트롯’이 3차 무대를 트로트 에이드로 꾸민다. 기부금을 많이 획득한 한 팀만 전원 준결승에 오르고 나머지는 탈락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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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본선2차 1대1 데스매치로 시청률 27.5%를 기록한 가운데, 오는 13일 방송되는 3차 무대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본선 3차는 트로트 에이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 슈퍼스타들이 모여 자선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에이드’를 모티브로한 것으로, 방청단이 3차 무대를 보고 기부도 하는 형식. 기부금 모금을 기반으로 한 3차 무대 방청단 모집 공고에 1만 건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을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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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에이드, 1팀만 전원 준결승 진출 나머지 탈락
3차 무대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로 1위 팀만 준결승에 진출하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되는 방식이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트로트 에이드 미션은 4~5곡을 메들리로 꾸며 선보이는 무대로 더 새롭고 놀라운 재미를 줄 것이다. 기부금을 많이 획득한 한 팀만이 전원 준결승에 오르고 나머지 네 팀은 모두 탈락해 극강의 긴장감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방식이라면 우승자로 점쳐지는 임영웅, 영탁, 김호중, 이찬원, 장민호 등 누구 하나 안전한 참가자가 없다. 이 때문에 참가자들은 팀 구성부터 선곡, 퍼포먼스 등을 준비하며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있다. 관객과의 소통에 무게 중심을 두기 때문에 트로트뿐 아니라 다른 장르와의 결합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터 트롯은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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