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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부인 실검 상위 장악, 무슨 까닭?

2020-01-17 10:3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양준일 91.19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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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양준일 부인이 상위 랭크됐다. ‘슈가맨3’로 양준일을 스타덤에 올린 JTBC는 양준일 특별 방송으로 ‘양준일 91.19’을 선보였다. 양준일은 이 프로그래을 통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마흔 중반에 얻은 아들이 5살 되었다며 ‘아들이 20세가 넘으면 제가 70세가 된다. 그때 살아있으려나 그런 생각이 든다. 건강하게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했다. 양준일은 타 방송에서 ‘슈가맨3’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내가 무대 뒤에서 자신의 무대를 지켜보고 ‘당신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응원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슈가맨3’ 녹화 당시 무대 뒤에 있는 양준일의 부인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인이 양준일과 결혼할 때 그가 가수였다는 걸 몰랐나’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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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양준일 부인의 양준일 띄우기 폭로
이달 초, 양준일 부인이 온라인에 화제가 됐던 것은 가로세로연구소의 발언 때문이다. 1월 초 가로세로연구소는 ‘양준일이 방송에서 지나치게 미화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방송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양준일은 JTBC에서 띄웠다. 양준일이 시대를 앞서간 가수다, 식당 서빙하다 돌아왔다는 식으로 비극적인 스토리와 결합시켜 더 극적으로 만들고 있다. 방송이 조작됐다. 양준일에 대해 악감정이 있는 게 아니라, 미디어에 농락당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방송 의도를 밝혔다.
이와 함께 양준일의 ‘리베카’가 표절곡으로 이 때문에 당시 방송 출연을 하지 못했다고 폭로하면서 양준일 부인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가로세로연구소에 따르면 양준일의 부인이 인터넷에서 팬인 척 활동하며 양준일에 대한 글을 올려 대중의 관심을 유도했다는 것. ‘양준일 멋있다’ ‘왜 슈가맨에서 불러주지 않나’ 등의 내용을 올려 화제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정황 없는 추측성 보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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