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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2013년, 고소영 패션사업으로 바빠 장동건 시간 많았다’

2020-01-14 16:5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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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에 대해 언급했다. 2013년에 고소영이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사업을 론칭해 큰 손해를 봤다는 것. 때문에 최근 남편 장동건이 불미스런 일에 연관되어 있지만 '큰소리치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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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 하와이로 떠난 장동건 고소영 부부에 대해 방송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장동건의 이름을 거론하며 '장고 부부'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장동건 씨를 실제로 보면 되게 내성적이다. 수줍음이 많다. (최근 사건을)보면 나는 장동건이 이렇게 과감했나 놀랬다’고 입을 열었다. 덧붙여 ‘사람들이 고소영 어떻게 하냐, 내가 고소영이라면…그런 말이 많은데 고소영이 별 말을 못하는 이유를 나는 안다. 고소영이 금전 사고를 친 적 있다’고 밝혔다.
김용호 전 기자에 따르면 고소영이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해 브랜드를 론칭한 적 있는데 망했다는 것. ‘홍보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썼다. 내가 듣기로는 해당 일로 고소영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한다. 장동건의 행동을 옹호하는 건 아니고, 고소영이 저 브랜드를 한다며 계속 해외로 돌았다. 2013년 2014년이면 브랜드 때문에 외국에 많이 다닐 때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가 ‘장동건이 벌어 다 준 돈을 까먹은 거 아니지 않냐? 자기 돈을 자기가 까먹은 거 아니냐’라고 묻자 김용호 전 기자는 ‘그건 모른다. 고소영의 친오빠가 사고 친 것도 있다’고 언급했다.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하와이로 여행을 간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두 사람 재력을 생각할 때 이코노미를 탔다는 건 급하게 갔다는 의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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