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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이번엔 폭행 주장 마담 무고 고소...‘폭행한 적 없어’ 증거 제출

2020-01-13 22:3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건모 ‘유흥업소 마담 폭행한 적 없어’ 증거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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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강간죄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죄로 맞고소한데 이어, 자신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했다. 더불어 폭행 사건이 허위라는 것을 증명할 증거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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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가 13년 전 자신에게 폭행당했다고 폭로한 유흥업소 마담을 ‘익명의 여성이 비난의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고소한 가운데, 관련된 증거 자료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김건모 폭행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조만간 김건모는 고소인 조사차 출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김건모가 조사받고 있는 혐의는 유흥업소 여종업원 성폭행 사건과 유흥업소 마담 폭행 사건이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2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종원이 김건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며 그를 강간죄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김건모도 허위 사실을 유포해 김건모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피해자 김씨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및 무고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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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마담 폭행 사건 허위, 경찰에 증거 제출

유흥업소 마담 폭행 사건은 13년전 발생한 것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마담이 김건모 파트너와 말다툼을 벌이자 김건모가 ‘시끄럽다’고 하면서 폭력을 가해 안와상 골절 진단을 받았다는 것. 그녀는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당시 치료받은 진단서를 공개했다. 김건모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얼마전 유튜브 방송 ‘이진호 기자싱카’는 김건모가 유흥업소 마담을 폭행한 것이 아니라 마담이 여종업원을 폭행했다고 폭로했다. 김건모 파트너로 알려진 여성은 마담과 말다툼을 벌였고 화가 난 마담이 재털이로 머리를 때리고 폭력을 가해 기절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김건모가 마담을 때렸다는 가로세로연구소의 보도에 황당했다. 김건모와 완전 별개로 싸움이 벌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건모는 폭행을 당했다는 유흥업소 마담을 고소했고, 폭행 사실이 허위라는 관련 증거를 제출했다.
한편, 김건모는 이번주 성폭행 관련하여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폭행 사건의 피해자라고 말하는 익명의 여성을 고소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도 곧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가로세로연구소는 폭행을 당했다는 마담을 고소한 김건모의 반격에 아무런 대응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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