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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카톡 유출, 정준영 단톡방 ‘아재 버전’되나

2020-01-11 11:2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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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휴대폰 해킹 사건이 카톡 메시지 유출로 이어지면서 카톡에 등장한 톱남자배우들의 2차피해로 번지고 있다. 주진모는 유출에 대해 형사고소하고, 유포에 대해서도 고소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내용의 진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또한 주진모의 휴대폰 해킹사건이지만 아내 민혜연 씨에게 불똥이 튀어 민혜연 씨의 SNS가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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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핸드폰이 해킹되었다는 뉴스가 처음 보도되었을 때는 해커의 악의적인 협박이라는 점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당시 소속사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사생활이 담긴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금품을 요구받았다. 배우의 사생활 보호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취합한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주진모 핸드폰에서 유출된 카톡 메시지가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핸드폰 해킹 사건은 주진모와 남자연예인들의 저질 가십으로 전락했다. 소속사는 ‘(카톡유출)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유포 행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 이를 게시 또는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다. 현재 무분별하게 배포되고 있는 관련 내용을 어떠한 경로라도 재배포 및 가공 후 유포 시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해 강력하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고 강경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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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카톡, 무슨 내용인가?
온라인상에 떠도는 주진모 카톡 내용은 톱남자배우와 주고받은 문자다. 주진모는 여자 사진 여럿을 올리고 얼굴이나 외모에 대해 언급하거나 만날 예정임을 언급했다. 해당 카톡은 주진모가 결혼하기 이전인 2013년 내용이지만 문자를 주고받은 상대는 결혼생활 중이었다. 대화의 수준이 저급하고 성적인 내용이 있으며, 두 사람 이외에도 톱 남자배우들의 실명이 여럿 거론되었다. 아직은 그 내용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주진모의 카톡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몹시 냉담했다. 개인적인 문자 내용이 공개된 것은 안타깝지만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로 어필해 온 연예인들이 실제로는 여성이나 희롱하고 저급한 행위를 일삼는 사람이라는 점에 실망했다. 정준영 단톡방 유출 사건이 생각난다는 댓글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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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에게 불똥, SNS 계정 삭제
주진모는 지난해 1월, 열애 중임이 밝혀지자 열애설을 바로 인정했다. 그리고 5개월 후 결혼식을 올렸다. 주진모와 아내 민혜연은 아나운서 김현욱의 소개로 만났다. 김현욱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의사인 민혜연이 고정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김현욱 평소 친분이 있었던 주진모에게 민혜연을 소개한 것. 주진모 민혜연 커플의 결혼식에는 주진모와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박중훈 장동건 현빈 등 배우들의 골프 모임인 ‘싱글벙글’ 멤버들이 대거 참석했다. 
주진모 카톡이 공개되면서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의 인스타그램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고, 그녀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에 민혜연은 SNS 계정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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