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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1위 ‘미스터트롯’ 남자 송가인은 누구?

2020-01-08 14: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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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이 종편 예능 프로그램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는 홍잠언,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매력만점 실력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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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시청률 14.2%로 출발한 ‘미스터트롯’이 화제성 1위로 등극하면서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출연자 전원이 지금 데뷔해도 무방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기도 했고, 각자가 지닌 매력 역시 뛰어나 단번에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열살 홍잠언, 화제성 최고
초등학교 3학년인 홍잠언은 무대에 올라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남자 중의 남자’라고 소개할 정도로 담대했다. 홍잠언은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불러 판정단 전원 하트를 받았다. 심사위원 조영수는 ‘천재다. 좋은 가수가 되기 위한 목소리, 음정, 박자, 컨트롤, 끼, 눈빛, 몸짓 하나도 부족함이 없다. 10년 뒤가 더 기대된다’고 최고의 극찬을 보냈다. 그는 7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동일한 곡을 불러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는 꼬마 실력파. 그런 까닭에 ‘리틀 박상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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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든 참가자의 라이벌로 등극
‘미스터트롯’ 현역부의 최강자로 떠오른 임영웅은 많은 출연자들이 라이벌로 지목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파다.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힌 임영웅은 노사연의 ‘바램’을 불렀고,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노래가 끝난 후 눈물을 보였다. 배우 뺨치는 반듯한 외모와 어울리는 담백한 목소리에 담은 노래는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고 판정단 전원 올 하트를 받았다. 그는 이미 여러 가요제에 출전해 수상한 경험이 있고, ‘전국노래자랑’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방송 후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울었죠? 응원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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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현역 가수의 도전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던 영탁은 나훈아의 ‘사내’로 정통 트로트의 맛을 들려주었다. 이미 가수로 활동한 바 있어 다른 출연자에 비해 부담이 더 컸을텐데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심사위원 장윤정은 ‘현역부다 보니 저랑 아는 사람이 있을 수밖에 없다. 영탁은 제가 아끼는 동생이다. 음악이 나오니까 미쳐서 노네요. 아주 훌륭하게 잘했다’고 평했다. 방송 후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민호형, 진이현, 우리 영기, 우리 빈이, 우리 선이, 우리 성이, 우리 현이, 우리 찬성이 우리 우리 웅이, 우리 찬이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라고 함께 참가하는 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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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가수 경력 22년차의 실력
장민호는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그는 ‘트로트계의 방탄소년단’이라고 소개했다. 데뷔 22년차인 만큼 실력이 뛰어났고 무대 매너 또한 환상적이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첫 방송. 정말 대단합니다. 간절함 그거 하나 붙들고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이런 마음으로 노래하겠습니다. 처음 마이크를 잡았을 때 그날처럼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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