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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결혼설 부인에도 네티즌 '제2의 송송커플' 기대

2020-01-07 11: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불시착 포스터, 사랑의 불시착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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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이미 두 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제2의 송송커플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양측은 ‘사실무근’이라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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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손예진이 결혼설과 열애설에 동시에 휩싸였다. 소문의 근원은 지라시. 두 사람이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결혼한다는 내용이 돌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었다. 지라시 내용에는 두 사람이 열애하다 최근 헤어졌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허위사실’이라는 입장. 손예진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 사귀지도 않았는데 결혼과 결별이라는 이야기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고, 현빈 소속사는 ‘드라마가 관심을 받다보니 나온 이야기일 뿐’이라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의 결혼설에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드라마 속 케미가 잘 맞는 만큼 결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 송중기 송혜교도 열애설을 부인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후 결혼한 것처럼 현빈 손예진 커플 탄생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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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열애설 후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 “연기하는데 불편하지 않아”
손예진과 현빈은 이미 두 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영화 홍보 당시 유난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 서로 호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후 손예진이 현빈과의 다정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고, 골프장과 식당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이야기도 흘러 나왔다. 영화 개봉 후 함께 미국 여행을 하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듬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LA 마트에서 장을 보는 두 사람의 사진이 게시되면서 두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손예진 소속사는 ‘손예진이 여행을 간 건 맞다. 미국에 있는 지인을 방문했고 현빈도 미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만났을 뿐이다. 마트에는 두 사람 외에 손예진의 지인도 있었다. 손예진의 부모님은 미국이 아니라 현재 한국에 있다’고 답했다. 현빈 측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 후 해외 일정 차 나간 건 맞지만 손예진과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랑의 불시착’에 손예진 현빈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번의 열애설이 난 커플의 만남’이라며 관심을 쏟았다.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에서 두 사람은 두번의 열애설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었다. 현빈은 ‘열애설이 작품을 선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거나 불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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