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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재결합설 헤프닝? 송혜교, 결혼반지와 유사한 반지 착용

2019-12-22 19: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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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송송커플의 재결합설이 돌고 있다. 송혜교가 결혼 반지와 유사한 반지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포착된 것. 재결합설의 진실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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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와 유사 반지 착용, 재결합설 솔솔
최근 중국에서는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의 재결합설이 돌고 있다. 소문의 근원은 송혜교의 결혼 반지. 17일, 대만 중국시보는 ‘송송 커플 재결합? 송혜교 결혼반지 다시 끼다’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재결합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최근 공개한 화보에서 가운데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했는데 결혼 반지와 유사하다는 것. 이 소문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자 중국 포털 바이두는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송송커플의 재별합 가능성이 제로지만, 두 사람의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송송커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뒤 두차례의 열애설이 터졌으나 ‘친한 사이’라고 일축했었다. 하지만 두번째 열애설을 부인한 후 보름만에 결혼 발표를 해 그 해 최고의 연예 뉴스를 만들었다.

2017년 10월, 신라호텔에서 200여명의 하객을 초대한 가운데, 성대하게 결혼식을 치뤘고 중국 매체에서는 송송커플의 비공개 결혼식을 촬영하기 위해 드론을 띄우기도 해 문제가 됐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어 제기됐다. 공항에 입국하던 송혜교의 손에 결혼반지가 없었다는 것. 하지만 이후 송중기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송혜교를 언급해 불화설은 가라앉는 듯했지만 결국 4개월 후 이혼발표를 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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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5분만에 이혼 마무리
송송커플의 파경은 지난 6월 송중기가 언론에 먼저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일반적으로 이혼발표를 당사자가 먼저 하는 경우는 없었기에 이혼이 원인이 송혜교 탓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이에 송혜교측은 이혼 관련 악성 댓글과 루머 유포자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일괄 고소하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혼 발표 당시, 송중기 소속사측은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고, 송혜교 소속사는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 7월 비공개로 이혼 조정을 진행했고 남남이 됐다. 이혼 조정 당일 두 사람은 참석하지 않았고 5분도 안되어 원만하게 조정이 끝났다고 알려졌다. 송혜교 소속사측은 ‘양측 서로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하는 것으로 조정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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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새 영화로 열일 행보 예정
한편 송중기는 그동안 몸담고 있던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7년 인연의 종지부를 찍었다. 해당 소속사는 송중기가 스타로 자리매김하는 시간을 함께 했던 곳으로 송중기와 절친으로 손꼽히는 차태현, 박보검 등도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송중기는 1인 기획사로 독자노선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송중기는 최근 영화 ‘승리호(가제’ 촬영을 마쳤으며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보고타’에 출연한다. 송혜교는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데 영화 ‘안나’ 시나리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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