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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관이야? 김준수·손예진· 견미리, '억'소리나는 럭셔리 하우스

2019-12-12 16:3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SBS, 채널A,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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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유의집' 김준수네
10년 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친 가수 김준수가,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김준수의 럭셔리하우스.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진다.
 
공개된 김준수의 집은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은 "두바이 호텔에서 본 소파"라면서 "그냥 부자가 아니라 큰 부자네"라고 감탄했다. 다른 출연진도 "사람사는 데가 맞냐" "저기는 우리나라 집이 아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드레스룸에는 고가의 아이템들이 즐비해 명품숍으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김준수는 럭셔리 안마의자를 공개하며 "실제로 제일 많이 앉아있는 곳”이라며 탁 트인 야경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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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개밥 주는 남자-개묘한 여행' 박시후 집
 
박시후, 한강뷰 보이는 모던하우스
배우 박시후는 채널A '개밥주는 남자'를 통해 처음 집을 공개했다. 집은 블랙과 화이트로 모던하게 꾸몄고, 북유럽풍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먼지 한 톨도 용납하지 않을 듯한 깔끔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하우스에서 박시후는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지냈다. 채광이 잘 드는 이 집은 라운드 형식의 창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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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손예진집

손예진, '억' 소리나는 인테리어
개인 정원을 보유한 손예진 집은 삼성동에 위치한 120평대 펜트하우스다. 가격은 3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집을 공개한 손예진은 '억'소리 나는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로 방송 후에 더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의 집안 곳곳에는 크고 작은 그림과 화병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의 집이 공개된 후 한 유튜버는 손예진의 소파, 테이블, 침대 등 가구나 인테리어 가격을 분석했다. 소파는 3500만 원, 의자는 1600만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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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는 훌륭하다' 견미리 집

 
방마다 거실이? 지하2층-지상 4층, 견미리 대저택
견미리 이유비 이다인 세 모녀가 사는 한남동 대저택도 방송에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됐다. 이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의 총 6층짜리 단독 주택으로 되어 있다. 방마다 거실이 딸려 있을 정도로 가족들의 개인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넓은 마당은 미국의 대저택을 연상케 했다.
 
견미리가 준공부터 설계까지 관리했다. 한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에 달하며 3-4명의 관리인이 필요한 큰 집으로 알려졌다. 한 애널리스트는 견미리가 살고 있는 집의시세가 약 90억 원이라고 예상했다.
 
견미리의 둘째 딸인 이다인은 자신의 SNS에 "내 방 거실에 TV가 생겼다"고 글을 올린 바 있어 집 규모가 얼마나 큰지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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