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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건강 딛고 새 길 ‘트로트 신동’ 조명섭

2020-02-06 09:56

글 : 강석봉 스포츠경향 엔터테인먼트부장  |  사진(제공) : 아이오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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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명섭은 신병을 앓는 것처럼 꼼짝없이 누워 어린 시절의 적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유독 트로트를 좋아한 명섭은 ‘트로트 신동’이라 불리며 <스타킹> 등에도 나갔지만, 그에게는 무대에 오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누가 가르쳐준 적도 없고 가르쳐주지도 않았지만 조명섭은 쉬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 끝내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오롯이 세웠다.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세상에 나왔다. 조명섭이 세운 4박자 왕국에 어떤 유행가가 불릴까.
‘개명’ 때문에 벌어진 좌충우돌… 활동명 ‘조명섭’은 그대로

신예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개명을 했다. 이 같은 사실은 조명섭의 대학 입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조명섭은 지난 1월 16일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에 합격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은 ‘합격자 명단’ 어디에도 없었다. 앞서 조명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엔터비즈학과’와 ‘방송문예창작학과’를 두고 소속사와 고심 중이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방송 활동을 해야 하기에 ‘엔터비즈학과’ 입학을 권했고, 조명섭은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방송문예창작학과’에 가기를 원했다. 아티스트의 입장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던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조명섭의 희망대로 ‘방송문예창작학과’로 최종 결정을 했지만, 그 학과의 합격자 명단에서 그 이름은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에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이하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알아보니 조명섭이 최근 개명을 했더라. 개명한 이름은 ‘조희연’이다.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준비하며 새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름을 바꾼 것 같은데, 우리도 알지 못했다. 합격자 명단 확인은 개명한 본명으로 해야 할 듯하다”라고 말했다.

조명섭의 우여곡절은 대학 입학 그 순간에도 이어진 셈이다.

기자가 조명섭과 첫 연락을 한 것은 지난해 11월 말이었다. 조명섭이 KBS1 <노래가 좋아>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자로 확정된 직후였다. 그를 두고 사람들은 대박 신인이라고 했다. 심사위원 하춘화와 설운도가 “현인, 남인수의 환생”이라고 칭할 정도로 그는 50~60년대 트로트 태동기에서 타임슬립이라도 한 듯이 ‘트로트의 전설’들을 재현해냈다. 그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는 것은, 조명섭의 노래를 들은 송해 선생님이 그에게 직접 전화를 했다는 일화가 증명할 정도다. 오죽했으면 선배 트로트 가수인 쌍둥이 개그우먼 출신 ‘윙크’도 그를 두고 “축음기 목소리로 각광받고 있다”고 평했다. ‘남자 송가인’으로 불리는 조명섭에 대해 송가인은 “진짜 느낌 있더라”며 높이 평했다.

조명섭이 최종 우승자가 되고 말한 소감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남음이 있었다. 그는 “여러분께서 제가 살아온 인생을 이 점수로 평가해주신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린다. 내 생각에는 내 인생이 0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점수를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의 품성은 방송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지만, 조명섭과의 첫 통화에서는 가슴이 무너지는 안타까움이 가시지 않았다. 조명섭은 당시 “지난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은 가지 못했다. 지금도 행사장에 와 있다. 열심히 노래해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만 해도 2019년 12월 17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던 상황이라, 그의 앞날은 암울했다. 다행히 ‘트로트가 좋아’ 우승 이후 그의 삶은 여러 가지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트로트 실력자에게 세상이 기회라는 선물을 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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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가정사 이겨낸 풍부한 스토리텔링

조명섭은 세상에 제대로 쓰이기 위함인지, 본인 스스로는 병마와 싸워야 했고 어려운 가정사 역시 극복해야 했다.

조명섭이 오디션 우승자이니 사람들은 그의 성공에만 눈길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어제는 어린아이가 쉽게 버텨낼 수 없는 ‘삶과의 투쟁’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묘미는 스토리텔링이 풍부한 숨은 보석 같은 출연자다. 한마디로 ‘신데렐라’의 탄생을 바란다. 송가인은 무명 시절 생계를 위해 비녀를 만들어 팔던 시간이 있었기에 <미스트롯>의 우승이 더 드라마틱했다. 글로벌 스타인 폴 포츠는 2007년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휴대폰 장사를 하는 등 어렵게 생계를 꾸려갔다.

조명섭 역시 과거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다. 돈이 없어 식구들이 빵으로 끼니를 때워야 했던 때가 비일비재했다. 그의 인생 서사도 노래만큼 애절하다. 선천적으로 하체 장애를 갖고 있어 7세부터 9세까지 누워만 있다가 건강을 되찾았다.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았다. 엄마와 여동생과 셋이서 살다 보니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다니는 것도 여의치 않았다. 그래서 공부를 해서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그 역시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방송을 통해 ‘내 인생이 빵점이란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한 것이다. 하지만 이젠 이렇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힘을 내야겠다.”

지난해 기자와 조명섭이 수시로 통화할 때만 해도 그는 군 입대를 앞두고 있었다. 조명섭은 “집이 강원도 원주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는데 다행히 노래 경연 우승으로 상금 2000만원을 받게 됐다. 그 돈은 제가 군대에 간 이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써야겠다. 엄마와 초등학교 3학년인 여동생이 걱정”이란 말을 하기도 했다. 사실 ‘트로트가 좋아’에서 우승한 이후에도 그의 행사비는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다. 지난해 말 조명섭은 “‘트로트가 좋아’ 이후 행사가 들어오긴 하지만 행사비는 10만~20만원 선이다”고 말했다. 조명섭 관련 기사에 자료 사진으로 흔히 봤을 ‘가르마를 탄 정장’ 모습이 당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조명섭은 분명 ‘트로트가 좋아’ 이후 자고 나니 스타가 됐지만, ‘출연료’는 말처럼 호박이 넝쿨째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다.

생활은 여전히 어려웠지만, 그의 마음씀씀이에서 악감정은 찾아볼 수 없었다. 생각이며 말투며 그 또래의 청년과는 뭐가 달라도 달라 보인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조명섭을 만난 같은 소속사의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실장은 “새로 들어온 신인 친구인데 조금 독특하다. 예전에 KBS2 <안녕하세요> ‘애늙은이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 편에 주인공으로 나왔었다. 이제 21살인데 되게 구수하고 나이답지가 않다”고 말했다.

그의 말투는 노래와는 달리, 또 다른 그의 아이덴티티다. 실제 그는 할아버지 말투를 구사한다. 혹자는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연변 동포’를 연상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다문화가정’ 출신이냐고 묻기도 한단다. ‘단언컨대’ 조명섭은 건강한 대한민국의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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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개그우먼 출신 쌍둥이 트로트 그룹 ‘윙크’와 함께.

조명섭 모시기 물밑 경쟁

조명섭의 천재성은 어릴 적부터 ‘낭중지추’였다. 조명섭이 15살일 때 SBS <스타킹>에 나왔다. ‘트로트 신동’으로 소개된 그의 노래는 사람들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정도였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전국 각지의 행사장을 다닐 교통비며 숙박비 마련이 쉽지 않아, 그 역시 그만둬야 했다. 그렇다면 노래 연습은 제대로 할 수 있었을까.

“트로트가 좋다. 노래는 따로 배운 적이 없다. 방송을 통해 따라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현인 선생님의 ‘신라의 달밤’이다. 이번 우승곡인 ‘이별의 부산정거장’도 좋아한다. 우리 노래는 한 50곡 정도는 곧바로 부를 수 있다. 팝송, 샹송 등도 50곡 정도는 할 수 있다.”

조명섭의 천부적인 재능은 그의 불운을 통해 더 각인됐는지도 모를 일이다. 청년 조명섭의 인생 서사가 그의 노래를 더욱 애절하게 만들었을 수 있다. 그 덕인지 조명섭은 유튜브에서도 인기다. 이번 경연을 통해 그가 불렀던 현인의 ‘신라의 달밤’, ‘베사메무초’,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의 커버곡은 유튜브에서 놀라운 조회 수를 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말처럼 그는 노래를 배운 적이 없다. 그저 노래가 좋아 따라 부르면서 익힌 것이니, 조명섭의 오늘 노래는 보석 원석과도 같은 상태다. 누가 다듬고 얼마나 가꾸느냐에 따라 그의 발전 가능성은 크기를 달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모를 리 없는 트로트 대형 기획사들이 소속사 논의를 위해 그를 만났다. 가수 설운도는 조명섭을 지원하고자 그를 몇 차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트 대형 기획사 한 곳은 그가 사는 강원도 원주에 매니저를 급파해 소속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가요계에서 ‘신예 트로트 가수’를 두고 물밑 접촉을 이어간 것은 그동안 없었던 일이다.

결국 최종 승자는 장윤정이 소속되어 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가 됐다. 조명섭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에는 방송인 이영자, 장윤정, 김숙, 붐, 지석진, 문희준 등이 소속돼 있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30일, 우리 회사와 조명섭이 소속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곧 있을 것으로 알려졌던 군 입대도 연기했다”며 “군 입대 연기는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조명섭의 학비 등 전폭적 지원도 약속했다. 이 역시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을 확정 지으며, 조명섭 지원에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강원도 아가씨>라는 싱글 앨범을 냈다. 방송 출연도 잦아지고 있다. 조명섭은 지난해 말 <2019 KBS 연예대상> 무대에 가수로서 올랐다. KBS1 <가요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단골’ 출연을 예약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가수는 제 몸에 맞는 노래를 만나야 힘이 난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조명섭에게 딱 맞는 노래를 찾았고, 녹음과 재킷 촬영 등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며 “2월 중에는 조명섭의 노래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지난해 낸 싱글 앨범은 시운전이다.

조명섭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새 노래로 팬들에게 ‘귀호강 택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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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희  ( 2020-03-2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이렇게 나타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영  ( 2020-02-1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승승장구하길 바래요
  조겨  ( 2020-02-1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나이는 숫자라고 하지요
울 명섭 가수님은 우리가 바라는 올바름의 대표적인 청춘이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상징4514;효의 문화를 일께워주고 세상 인들의평화 를 바라는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고
이룰수 있는 가능성이있기에 어른입니다
아름다은 어르신입니다

나이로 무시하지마시고 배울점이 무언가 찾아보세요 분명 저쳐럼 삶이 달라질겁니다
  핑크하우스  ( 2020-02-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0
울∼가수님∼∼명블리∼∼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신곡 기대∼기대∼∼^^
신곡 대박 나시길∼바랍니다∼
꽃길만 걸어 가세요∼∼∼
응원 합니다∼∼♥♥♥
  쟈스민  ( 2020-02-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0
조명섭 가수님 응원합니다∼승승장구하세요∼∼!!!
  솔아  ( 2020-02-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0
조명섭씨의 노래에는 더 듣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어요
듣고있어도 듣고 싶어져요∼∼∼♡♡
명품 보이스로 어떤노래든 부르면 명곡입니다
방송에서 자주 보면 좋겠어요♡♡♡
  야생  ( 2020-02-0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조명섭 이젠 꽃길만 걸으세요
열정에 응원합니다
  천안원숭이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0   반대 : 0
조명섭의 노려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하양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8   반대 : 0
와∼∼∼조명섭 명품보이스 !!빨리 나왔으면 ㅎ ㅎ
조명섭 최고!!!
  무아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0
기대하고 있습니다.
꽃길만걸으세요
  솔아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3   반대 : 0
조명섭의 노래는 한번 듣는 사람은 없고
한번들으면 중독됩니다
노래하는 곡마다 명곡이 되고 원곡의 느낌 제대로
살려서 원곡보다 더 원곡같죠∼∼♡♡
신라의 달밤,이별의 부산정거장 등 멋집니다
  이현숙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5   반대 : 0
조명섭.정말 국보급 가수입니다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 할 특별한
인재입니다
  리스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7   반대 : 0
정말 훌륭한 가수가 세상에 나타났네요.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 가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허민이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4   반대 : 0
어찌 펜들의 마음을글에 실려주어감사합니다∼지금까지살아오면서 가수님의빠져 펜카페가입은처음입니다∼
울조명섭가수님은 남다른색깔이 있으시고 빠져들게하는마력이있읍니다∼
  한상궁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5   반대 : 0
순수한 청년이어서 좋다.
요즘 공장에서 제조한듯한 아이돌과는 대조적으로 순수하고, 순수한 만큼이나 목소리 또한 자연스런 표ㅡ현력이 넘좋구나.
  중저음보이스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1   반대 : 0
강원도에 이런 인재가 있었나요? ^^ 보약같은 가수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은혜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1   반대 : 0
명섭님의 전통을 지키려는 선한의지를
응원합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은 천상의 목소리
힐링 그 자체입니다
  박혜정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3   반대 : 0
조명섭군노래 가창력도 뛰어나고 인성도 좋고 정말 꼭성공하여 가요계역사에 길이 남았으면합니다
  세리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3   반대 : 0
천상의 목소리에 귀호강
순수한 미소꽃의 눈호강
자주자주 시켜주세요∼
  쟈스민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0   반대 : 0
조명섭가수님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0
기사 너무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꿈과 희망을 준 조명섭가수님
언제어디서나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우니나우니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드디어 조명섭님 행로에 시동이 걸렸군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
만세 만세 조명섭∼∼∼∼∼힘차게 전진하시기를∼∼∼!!!
  열성팬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0
청아하고 맑은 천상의 목소리는 그 어느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흔치 않은 독보적인 명품 목소리의 소유자 조명섭님 사랑합니다 조명섭 홧팅∼∼♡♡♡
  꽃순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9   반대 : 0
조명섭,그의 노래는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린다.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분명 없으리라.
착한 심성 다치지 말고 꽃길만 걷길
기원한다.
  신곡발표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항상 젊은 가수님의 정신 세계에서 많은 것을 느끼며 배우고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저절로 생활이 즐겁습니다. 우리에게 즐거움과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줄 신곡도 많이 기대되고 이렇게 훌륭한 글을 써 주신 기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솔아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조명섭의 노래는 뭔가 끌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중 저음의 바리톤 목소리가 심금을 울리며
어떤노래를 불러도 노래의 특성을 잘 살려서
하는 능력이 있고 젤 좋은건
아주 편안하게 부르니 듣는이도 편하게 듣습니다∼∼♡♡
최고입니다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습니다
  동백씨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0
어느 날 우연히 한번 듣고, 뭐야? 하면서 듣기 시작해서 같은 노래를 듣고 또 듣고 하루에 몇 시간씩 듣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 팬클럽에도 가입하고 매일 매일 그의 소식을 듣고 팬들이 올려주는 사진을 보면서, 아하 이런 것이 팬이로구나, 하는 걸 느끼면서 인생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조용필을 좋아할 때하고는, 무어라 말 할 수 없지만 확연하게 다른 경험입니다. 말하는 것도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지금 청년들 같지 않지요. 노래가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을 줍니다. 기자님 글 너무 잘 쓰셨어요. 고맙습니다.
  고향만리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0
천상의 목소리 조명섭 가수를 알게되어 행복합니다∼신곡을 기대하며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슈퍼맘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0
천재적이다∼조명섭노래는 편하다∼때론 심금을 울린다∼♡
눈물이 나고∼행복하기도 하다∼♡
고맙기도 하다∼♡
착한 조명섭가수∼좋은가수다
  명섭바라기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조명섭의 노래는
편안하다.
천연덕스럽게 부르는 그의 노래는
그래서 가수보다 노래에 집중하게 한다.
특별한 장점이 아닐 수 없다.
곧 시작될 것만 같은 그의 전성기가
자못 기대된다.
신뢰받는 가수가 될 것이다.반드시...
  정사랑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천부적인재능을 지닌 조명섭가수님 신곡 대박기원합니다 고생하신시간을 팬분들의 사랑으로 가득한 날 될겁니다
  로또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조명섭님이 부르는 노래는 듣는사람이 편하고 감동을 받아서 좋아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CJ46S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0
우리 왕자님 조명섭입니다 사랑해요
  트롯조아전주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6   반대 : 0
근 2달을 조명섭 가수님 노래에 푹∼∼∼빠져 살고있는 찐팬입니다
노래하는 목소리
말씀하시는 품격이나
흥을 아시고
매너도 좋으시고
인성도 좋으신
최고의 가수님 응원합니다 ^^♡
  은성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조명섭님의 노래는 쥐어짜고 지르지 않아서 듣기에 편안하고
그의 목소리가 주는 고급 스러움에 트로트가 가곡처럼 느껴지고 오페라를 감상하는 느낌이다
  달걀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0
가수님의 활동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아리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지금 근 3개월째 조명섭 노래 듣고 또듣고 또듣고 해요∼
무슨 마악도 아니고 당최 질리지 않으니 이 뭔조화래요?
정말 꿀목소리, 맑은목소리, 깊은목소리..문장이 짧아
더이상 표현못하는게 한이네요..
조명섭씨 고맙습니다
  다나한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0
요즘 보기드믄 순수함그자체로
보석같은청년 조명섭가수님의 노래는
들어도들어도 질리지않으며,
노래는 듣는이로하여금 심금을 울리는데,
영상을보면 입가에 미소짓게합니다∼∼
조명섭가수님 좋은노래로 가수님이 바라시는데로
맘아픈사람들을 치료하는 의사가수로 오래오래
대중들사랑받으면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나미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4   반대 : 0
우연히 티비에서 조명섭 가수 노래를 듣고 놀라웠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시냇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가창력.
맑고 중후하고 풍부한 성량..기교없이 순수하게 장엄하게 정말 잘부른다.
쥐어짜지 않아도 감정선을 울린다..타고난 천재가수이다.
잊혀져가는 근대가요를(대부분 처음 들어봄) 천부적인 가창력으로 멋지게 부활시킨다..
울 옛가요가 명곡이었음을 조 명섭 가수로 인해 알게되었다.
문화재급 가수 탄생∼∼∼∼∼!!
그만의 신곡도 기대하며 기다린다..
  살구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조명섭 가수의 노래는 묻혀 있던 진주가 모습을 드러낸듯 신선한 충격입니다.기사를읽으니 부르는 노래마다 명곡으로 재 탄생되는 비결을 알겠습니다. 천부적 재능이 많은 아픔들을 이겨내는 시간들 속에서 숙성된 결과물이니 앞으로 훨훨 날아오르기를 바랍니다. 조명섭군 할머님 바램처럼 아프지 말고∼∼
  리라 꽃  ( 2020-02-0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느끼함 없이 지나친 기교를 다 빼고 너무 순수하게 부르는 가곡같은 트로트에 다들 열광하시는 듯.. 저도 트로트 안좋아하는데, 조명섭이 부른 고향만리, 나포리만보, 베사메무쵸..너무 멋지고 아름답네요. 앞으로 어떤 노래들을 불러줄지..넘 기대됩니다. 조명섭이 부른..현인선생님 노래들 너무 아릅답네요..
꿈속의 사랑, 인도의 향불 등등...예전에 어딘가에서 한번쯤 들어본 듯 한데,
조명섭이 부르니, 다른 노래처럼 가슴을 저밉니다.
  핑크하우스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0
승승장구 하시길 응원 합니다∼
조명섭님을 알고나서 일상이 너무 행복합니다!!!
동시대 나타나 주셔서 넘∼감사해요∼∼^^
꽃길만 걸어 가세요∼∼
사랑 합니다∼∼♥♥♥
  순진이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명섭 가수의 어린시절 너무 힘들었네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더니 독보적인 가창력은 본인이 힘든과정을 겪으면서 노래에 그 삶이 서려있는 것 같아서 듣는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혜경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준비된 가수입니다.조명섭님!!!
그동안의 고통과 어려움은 한방중이었나 봅니다.
드디어 새벽이되고 태양이 떠오르는 새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동안 잘 이기고 극복해 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명섭가수님에 푹 빠져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쭉∼∼∼ 꽃길만 이어지길 바랍니다
응원하고 응원 합니다.∼^^
  쟈스민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3   반대 : 0
조명섭가수님 응원합니다∼∼!!!
  조서연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0
조명섭가수님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노래를 배운적도 없다는데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감동 시키는 노래를 하는지 참 대견합니다. 크게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빼빼로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0   반대 : 0
가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불굴의 청년 조명섭을 열열히 응원합니다 앞으로 승승장구 기대하면서 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조명섭 포에버∼♡♡♡
  박지현  ( 2020-02-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6   반대 : 0
명섭가수님의 천제성을 높이 평가합니다 정말 인재 다운 인재가 우리곁에 와주워서
너무 기쁩니다 노래소리가 마음을 움직이는 마력같은 힘이 있네요
앞으로 지난어려운일 다잋어버리고 꿈을 펼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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