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ISSUE
  1. HOME
  2. ISSUE
  3. people&

우먼파워 이끄는 ‘백만달러 김자매’ 보험인

메트라이프생명 한아름지점에서 함께 근무

2017-09-25 15:12

정리 : 황혜진 기자  |  사진(제공) : 메트라이프생명

  • 메일보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20년 넘게 ‘보험인’으로 롱런하고 있는 자매가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한아름지점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생 김다옥 지점장과 언니 김시원 재무설계사다. 10년 연속 백만달러원탁회의 달성, 지점장으로 승진 등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 자매의 성공 비결을 들여다보고 현명한 보험 가입을 위한 팁도 얻어보자.
김다옥 메트라이프생명 한아름지점 지점장(왼쪽)과 김시원 재무설계사
생명보험은 기본적으로 오래 유지할수록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장기상품이다. 보험 계약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입자 의지도 중요하지만,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계약을 관리해줄 믿을 만한 재무설계사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

메트라이프생명 한아름지점의 김다옥 지점장(53)과 김시원 재무설계사(56)는 친자매 사이로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두 자매는 고객과의 약속은 꼭 지킨다는 신념으로 20년 넘는 세월 동안 메트라이프생명에서만 근무하며 보험인으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1993년 먼저 메트라이프생명에 입사한 언니 김시원 재무설계사는 위촉 이후 매년 뛰어난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대표 재무설계사다. 특히 고소득 재무설계사의 상징으로 생명보험업계 ‘명예의전당’에 해당하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달러원탁회의)를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 연속 달성하며 최근에는 MDRT 종신회원 자격을 얻는 데 성공했다. 또한 주 3건 이상 신계약을 달성해야 얻을 수 있는 ‘STAR’ 자격을 현재 380주 이상 유지하며 상위 10%에 드는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언니를 따라 메트라이프생명에 입사한 김다옥 지점장은 재무설계사를 거쳐 부지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꾸준히 우수 매니저로 선정되며 특유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지난해부터 한아름지점을 맡아 이끌어 가고 있다.
 

20년 넘게 이어온 성공 비결, 신뢰·교육

자매는 오랜 시간 메트라이프생명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비결로 ‘고객에게 주는 신뢰감’과 ‘회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꼽았다.

김다옥 지점장은 “고객들에게 보험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재무설계사 본인이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무설계사의 진심이 고객에게 전달됐을 때 고객도 신뢰를 느끼고 저희 말에 귀 기울여주시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재무설계사들의 ‘롱런’을 지원하기 위한 메트라이프생명의 다양한 지원도 자매의 성공에 한몫했다. 우선 업계 최고로 평가받는 교육 프로그램은 재무설계사들이 최신 정보를 얻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오래 근무하며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설계사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수입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장기근속자 지원 제도는 업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회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롱런에 성공한 재무설계사는 고객에게 더 나은 재무설계를 제공할 수 있고, 이는 결국 메트라이프생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인 것이다.

김시원 재무설계사는 담당 설계사의 해촉으로 제대로 관리받지 못하는 ‘길 잃은 고객’들을 위한 BCM(Blue Customer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해 한 고객을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기존 설계사가 퇴직해서 불안해하는 상황이었어요. ‘24년차 재무설계사’라는 제 말 한마디에 저를 믿고 단번에 계약관리를 맡겨주셨죠. 그 고객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생명보험은 ‘사람·가족·인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

김다옥 지점장의 보험에 대한 신념은 확고하다. 그녀는 보험을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한 사람, 나아가 한 가족을 보호하고 ‘인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라 믿는다. 한아름지점의 재무설계사 모두 그런 그녀의 철학과 신념을 이해하고 진정한 보험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오랜 시간 수많은 고객을 만나며 보험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온 김시원 재무설계사는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는 만큼 생명보험 가입 시 보장금액이 충분한지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나라는 가족이 사망했을 때 일정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금액과 실제 준비된 금액의 차이를 뜻하는 ‘사망보장 격차(Mortality Protection Gap)’가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큽니다. 위험이 닥쳤을 때 가정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보장이 아직 부족하다는 의미죠. 질병, 사망 시 넉넉한 보험금을 보장해주고 매달 생활비까지 지급해주는 종신보험으로 사망보장 격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의 인생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는 것이죠.”
 

자매 인생의 일부가 된 보험 그리고 메트라이프생명

이미 20년 넘도록 함께 ‘보험인’의 길을 걸어온 자매는 목표도 비슷하다. 김다옥 지점장은 “앞으로도 오랜 시간 팀원들과 함께하며 고객들에게 보험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큰 힘이 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드리고 싶다”고 말한다.

김시원 재무설계사도 “80세까지 고객들을 만나며 ‘언제라도 믿을 수 있는 재무설계사’로 활약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보험에 담긴 진심을 전달하는 ‘보험전도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백만달러 김자매’의 현명한 보험 가입을 위한 핵심 포인트

1 ‘중대한’ 여부 관계없이 질병 보험금 지급하는 GI 보험이 대세!

CI(Critical Illness) 보험은 ‘중대한 질병’에 대해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에 반해 GI(General Illness) 보험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확정 시 병의 깊이를 따지는 별도 심사 기준 적용 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 대표적인 GI 보험인 메트라이프생명 ‘공감’은 위의 3대 질병 진단 시 심도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 ‘소득보장형’을 선택할 경우 경제 활동기에 질병에 걸리면 60개월간 매달 100만원의 생활비까지 보증 지급한다.
 

2 100세 시대, 생애 주기에 따라 변화하는 종신보험을 선택하라!

최근 보험업계의 최대 화두는 ‘100세 시대’다. 늘어난 인생 주기에 맞춰 꼭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노후를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의 ‘오늘의 종신보험 Plus’는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에는 사망보장금의 90%까지 생활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보험료의 200%까지 추가납입이 가능해 사망보장과 적립금, 해지환급금을 늘릴 수 있고, 16가지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3 보험사 ‘헬스케어서비스’로 건강까지 빈틈없이 관리하라!

헬스케어서비스는 보험사가 고객의 건강관리를 맡아 진료 상담이나 병원 예약 등을 대신해주는 부가 서비스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각 상품에 맞는 맞춤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늘의 종신보험 Plus’의 경우 ‘헬스케어 투데이서비스’를 통해 건강 상담, 대학병원 예약, 건강검진 할인 등을 제공한다. 변액종신보험 ‘공감’의 경우 ‘헬스케어 블루서비스’를 통해 면역세포보관 우대, PET-CT 검사 제공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정밀의료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