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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정신, 제대 후 첫 작품 <썸머가이즈>로 복귀

2020-08-27 09:35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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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씨엔블루 이정신이 제대 후 첫 작품으로 드라마 <썸머가이즈>를 선택했다. 그가 맡은 역은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외환딜러이자 유명 건설회사의 막내아들인 까칠한 차도남이다.

씨엔블루 이정신이 드라마 <썸머가이즈> 출연을 확정 지으며 제대 후 복귀를 알렸다. 

뉴미디어 드라마 <썸머가이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실시한 2020년 뉴미디어 방송(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썸머가이즈>는 해변의 낡은 칵테일 바의 부흥을 목표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가진 남녀 4명의 그리는 청춘 드라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조감독 출신이자 넷플릭스 미니드라마 <마이런웨이> 등을 연출한 허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정신은 까칠한 차도남 선우찬 역을 맡았다. 선우찬은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외환딜러이자 유명 건설회사의 막내아들, 여기에 훤칠한 외모와 기럭지까지 모든 걸 갖춘 남자다. 하지만 어릴 적 겪은 남모를 상처 때문에 잘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사는 인물이다.

씨엔블루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에서도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정신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정신은 “코로나바이러스 등 여러 이유로 제대 후 인사드릴 기회가 별로 없어 아쉬웠다. 평소 해보지 않았던 재밌는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정신을 비롯해 권현빈, 구구단 강미나, 프리스틴 임나영 등 캐스팅을 완료한 <썸머가이즈>는 전 세계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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