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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히어로 A to Z... 임영웅은 어떻게 ‘영웅’이 되었을까?

2020-05-26 10:04

취재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조선일보DB, 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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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광고계에서 몸값을 올리고 있는 임영웅은 대세 중의 대세다. 그가 출연하는 모든 TV 프로그램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아 ‘시청률 소생술사’로 불릴 정도.
히어로 파워를 뽐내며 방송 광고계를 주름잡고 있는 임영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요즘 최고의 예능은 단연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다. 전국에서 걸려온 전화 신청곡을 톱7이 불러주는 형식으로 매회 시청률 20% 이상을 유지하며 트롯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의 매력은 시청자와의 공감대 형성이다. 그는 시청자의 사연에 몰입해 함께 웃고 함께 운다. 임영웅을 지목한 한 신청자가 “3년 전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미스터트롯>과 주위 분들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회복 중이에요. 아들이 살아 있으면 스물여덟. (임영웅을) 처음 봤을 때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아들과 똑같이 생겨서 가족들 모두 깜짝 놀랐어요.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낸 아픔을 아들과 똑 닮은 임영웅 덕에 견뎠어요”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신청자가 “사랑하는 아들. 엄마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말고 못다 한 꿈 농구도 열심히 하고. 다음에 엄마랑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라고 담담한 목소리로 말하자 임영웅은 아들을 대신해 “엄마 사랑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눈물을 보이며 신청곡 ‘마법의 성’을 부른 후 “제가 앞으로 아들이 되겠습니다. 정말 아들처럼 생각해주시고, 앞으로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큰 감동을 주었다.

 
Apply지원하다 무명가수 4년 차의 도전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어요.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죠. 고민 끝에 출전을 결심한 후에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1라운드만 통과해도 이득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허무하게 떨어져 버리면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무명가수 4년 차였던 임영웅이 지난해 <미스터트롯>에 지원하지 않았다면 지금 그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임영웅은 요즘 하루에 겨우 2시간 정도 잠잘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1년 전 무명가수로 월세도 제대로 내지 못하고 어머니 교실에서 노래 홍보를 했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으로 인생역전을 맞아 방송 광고계 섭외 1순위로 등극했다.

 
CF광고 광고계에서도 眞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3월에 3건, 4월에 4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해 두 달 연속 광고 계약을 가장 많이 한 스타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한국야쿠르트 발효홍삼 발휘, 리즈케이 코스메틱, 매일유업, 쌍용자동차, 웰메이드, 청호나이스, 편강한방연구소 구전녹용, 덴티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임영웅이 광고 모델로 사랑받는 이유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팬덤 덕분이다.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한 청호나이스는 “임영웅이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년 여성 팬들에게 모델 파워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의 광고 모델료는 톱급 대우라고 알려졌다. 리즈케이 코스메틱 관계자는 “과거 인기 드라마 <도깨비> 주인공인 이동욱을 모델로 선정한 바 있는데 임영웅과 이동욱이 비슷한 대한민국 톱급 대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언급했다. 임영웅의 생애 첫 광고 촬영은 쌍용자동차였다. 댄디한 느낌이 물씬 나는 올 블랙 슈트로 멋을 낸 임영웅은 ‘고난의 시작이네’라고 다소 걱정된 눈빛을 보였지만 단 한 번의 리허설만으로 오케이 사인을 받았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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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t데뷔 음악방송 생애 첫 무대

임영웅은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생애 첫 음악방송 출연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 임영웅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무대에 서게 돼 아직도 흥분과 설렘이 남아 있어요. 저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쇼!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죠. 너무나 훌륭한 K팝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한 마음이에요.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K트로트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은 초스피드로 100만 뷰를 넘겨 기념패를 받기도 했다.
 
임영웅의 과거… 5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임영웅은 홀어머니 손에서 자랐다. 때문에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엄마가 서른이 되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제가 그 시절의 엄마 나이가 되고 보니 마음이 더 특별한 것 같아요”라고 밝힌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통해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의 첫 예선과 마지막 결승 무대를 부모님을 생각하며 꾸몄다. <미스터트롯> 예선전에 오른 임영웅은 “어머니를 위해 준비했다”고 말하며 노사연의 ‘바램’을 불렀다. 특유의 감정 표현에 스스로 심취해 노래가 끝난 후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눈물을 보인 임영웅은 “노래 부르는 중간에 어머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전 ‘인생곡 미션’에서 임영웅이 선택한 곡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불러주던 ‘배신자’였다. 특히, 이 노래를 부른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돌아가진 아버지 기일이라 그에게 더 큰 의미를 갖는다. 그는 최종 진으로 선발되자 “결승전 생방송 날이 아버지 기일이었어요. 엄마 혼자 남겨둬서 미안하다고 선물을 준 거라고 생각해요. 아버지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해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임영웅은 할머니에 대한 마음도 애틋하다.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임영웅은 “손자가 바쁠까 봐 전화도 자주 못 하세요. 제가 전화를 드려야 하는데…. 할머니 손잡고 시장 놀러 다니면서 손주 자랑하셔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돈 많이 벌어서 할머니 해외여행 보내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Mr. Trot미스터트롯 최고의 무대 vs. 아쉬운 무대

임영웅이 꼽은 <미스터트롯> 최고의 무대는 본선 3차 트로트 에이드 에이스 미션이다. 당시 그는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과 ‘뽕다발’ 팀의 리더를 맡아 4명이 함께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여 2위에 올랐다. 해당 미션은 1위 한 팀만 준결승에 진출하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하는 방식이라 임영웅의 ‘뽕다발’ 팀은 탈락 위기에 놓였다. 임영웅은 에이스 미션에 단독으로 올라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러 최고점을 받았다. “내가 여기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모두 떨어질 수 있는 위기니까 생각이 복잡했어요. 팀원들의 인생이 걸렸다 생각하니 부담감이 컸죠.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역전에 성공해서 팀원이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어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영웅이 꼽은 가장 아쉬운 무대는 ‘두 주먹’이다. 임영웅은 ‘두 주먹’의 파워풀한 복싱 안무를 연습하던 중 목을 삐끗하는 사고를 당했고 경연 전까지도 계속 보호대를 차고 다녔다. “방송에도 잠깐 나왔는데 깁스를 했어요. 목디스크가 원래 있어서 좋지 않았는데 ‘두 주먹’ 하면서 상태가 나빠졌어요. 경연을 끝내고 모니터링을 했는데 내가 봐도 목이 불편해 보였어요”라고 말하며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Nickname별명 #감성장인 #100만뷰사나이 #슈트장인

임영웅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는 ‘감성장인’. 그 역시 “제 매력은 감성. 감성적인 노래를 하면 팬들이 많이 좋아해주신다”고 인정했다.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지만 발라드 성향이 강해 진한 감성 표현이 뛰어나다.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였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보랏빛 편지’ 등도 트로트 스타일이 아닌 발라드 스타일로 접근으로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역시 마찬가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특전으로 제공된 노래지만, 정통 트로트가 아닌 임영웅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팝발라드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신청곡을 소화할 때에도 진한 울림과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여 ‘감성장인 임영웅’의 매력을 더욱 뽐내고 있다.

그가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보랏빛 엽서’는 100만 뷰를 넘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또한 <쇼! 음악 중심>에서 첫 공개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의 무대 영상도 100만 뷰를 훌쩍 넘겼다. 선보이는 무대마다 100만 뷰가 넘는 주목을 받자 ‘100만 뷰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여기에 현재 출연 중인

<사랑의 콜센타>에서 노래한 ‘상사화’와 ‘데스파시토’가 100만 뷰를 달성해 한 회에 100만 뷰 노래 2곡을 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임영웅을 설명하는 또 다른 수식어는 ‘슈트장인’이다. 평소 무대에서 깔끔한 슈트 차림을 선보이는 임영웅은 182㎝의 장신에 비율이 좋아 어떤 옷도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그래서 그의 사복 패션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남친 룩으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자동차, 커피 광고에서 선보인 올 블랙 슈트 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멋을 뽐내며 ‘슈트장인’으로 등극했다.

 
Part-time job아르바이트 히어로의 알바史

고등학생 때 친구 따라 우연히 보컬학원에 등록한 후 가수를 꿈꾸었다는 임영웅은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다. 하지만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길을 찾지 못했던 그는 생활고로 편의점, 가구 공장, 카페 아르바이트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을 해봤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아침에는 레스토랑에서 하고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하고… 노래할 시간이 없었죠. 그래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손님이 없으면 혼자 노래를 하곤 했어요. 어느 날 노래하다 눈을 떴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노래를 듣고 계셨어요. 손님이 들어온 줄도 몰랐죠. 내가 노래를 멈추니까 박수를 쳐주셨는데 너무 감동받았어요. 누군가 내 노래를 듣고 손뼉을 쳐주시다니…”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편의점에서 일할 때 포천 지역 가요제에 ‘내 나이가 어때서’로 출전해 1등을 하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여러 지방 가요제에 출전해 수상하며 실력을 쌓았다. 그러다 2016년 ‘미워요’로 데뷔했다. “가수가 된 지 1년이 넘어도 수입은 없었어요. 모았던 돈도 다 떨어지고 월세는 몇 달 치 밀려 있고… 당시 가수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기엔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군고구마를 팔기 시작했어요”라며 무명가수 시절의 생활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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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순위 아이돌 차트 휩쓰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그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음원 차트 1위) 전혀 예상 못 했어요. 트로트 가수로서 순위 차트 상위에 진입한 게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이 정도로 인기 있을 거라 전혀 상상 못 했어요. 조영수 작곡가님이 너무 좋은 곡을 주셨고 김이나 작사가님의 가사가 너무 좋았어요.”

임영웅은 트로트 차트보다 아이돌 차트에서 강세를 띠고 있다. 지난 2월 마지막 주에 아이돌 차트 평점 랭킹에 29위로 처음 진입한 뒤 빠르게 상승해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등 최고 아이돌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단 두 달 만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의 인기 요인에 대해 “폭넓은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예요. 함께 오래 살아온 남편이 불러주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제 이야기인 것도 같고… 가사를 보며 어머니 생각도 하고… 김이나 작사가님이 제 이야기를 찾아보고 가사를 썼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털어놓았다.

 
Sport운동 운동신경 뛰어난 스포츠 마니아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인 임영웅은 초등학교 때 축구선수로 활동했다. 축구학원을 다니며 꾸준히 훈련했던 그는 “제가 판단했을 때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았어요. 내가 축구를 계속 해도 다른 친구들보다 잘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초등학교 6학년 때 그만뒀죠”라고 털어놓았다.

중학교에 입학한 임영웅은 운동 생각이 계속 났고 축구 대신 태권도를 선택했다. “중학교 때 태권도를 시작했는데 사실 좀 늦은 시기였어요. 태권도 교육 쪽으로 나가려고 공부를 했어요. 고등학교 가서도 운동만 하려고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 말쯤에 야자(야간자율학습)가 너무 하기 싫은 거예요. 그러던 중 친구가 보컬학원에 간다는 말에 함께 따라갔다가 노래를 시작하게 됐어요.”

임영웅이 축구와 함께 좋아하는 스포츠는 스케이트다. “일반인 기준으로 남들보다 잘 타는 것 같아요. 포천에는 논밭이 많은데 겨울에 매일매일 언 논밭을 다니다 보니 잘 타게 됐어요”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임영웅의 미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그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항상 초심 잃지 말고… 너 노래를 들으면서 치유하시는 분들이 많잖아. 제일 많이 받은 연락이 ‘영웅 씨 노래를 듣고 치유했다’는 거야.” 이에 임영웅은 “내가 그런 위로를 해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하지. 감사하면서 살자”라고 답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을 픽한 신청자 대부분이 임영웅에게 “당신의 노래로 행복했고, 감동받았다”고 말한다. 임영웅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자신의 노래에 손뼉을 쳐준 손님이 전한 감동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러한 시간들이 그의 목소리에 담겨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에 진심을 담고 감정을 녹여낸다. 그것이 임영웅의 매력이고, 사랑받는 이유다.

임영웅에게는 소망이 있다. “뮤지컬도 해보고 싶어요. 연기(연습)를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어요.” 임영웅은 오래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오는 노래 중 ‘지금 이 순간’을 부른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 못 불렀어요. 다시 불러서 꼭 올려놓을게요”라고 말하는 그의 단단한 목소리에서 뮤지컬 배우의 소망도 곧 이룰 것이라 기대하게 된다.

 
Talk about Hero임영웅에 대하여 실력·인성 모두 갖춘 히어로

임영웅에 대해 말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력과 인성을 겸비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임영웅에게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으로 신곡을 준 조영수 작곡가는 “임영웅은 발라드만 부르는 가수보다 더 감성적이에요. 강한 울림과 긴 여운을 남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를 때는 ‘정말 잘하는구나’ 느꼈죠”라고 말하며 ‘원로가수가 노래 부를 때 나오는 여유 같은 게 느껴질 정도’라며 실력을 칭찬했다.

임영웅과 동갑인 김호중은 “임영웅은 임영웅이에요. 제가 가지지 않은 부분을 영웅이를 보면서 굉장히 많이 배웠어요. 말하듯이 노래하는 가수가 큰 가수라고 생각하는데, 영웅이는 이미 그걸 하고 있더라고요. 동갑이고 친구지만 영웅이를 보면서 많은 공부가 됐어요. 인성은 말할 필요가 없죠”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영기는 “임영웅과 현역 A조였어요. 속이 깊고 굉장히 실력 있는 친구고 포부도 강하더라고요. 참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고 생각해요.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 우승하려고 나왔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그게 건방져 보이지 않고 어린 친구한테 굉장한 카리스마를 느꼈어요. 실력이 또 워낙 출중하고 인성적으로 너무 좋은 친구죠”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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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소원 어머니 생일에 현금 1억 드리기 이룰 듯

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임영웅은 무명가수로 생활고에 시달리며 살았다. 어려운 시절, 임영웅은 다이어리에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현금 선물하기’라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 상황으로는 이루기 어려운 소망이었다. 그런데 2020년 3월,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 왕관을 썼다. 상금으로 1억을 받았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데뷔할 때 다짐한 게 있어요. 2020년 엄마 생일에 현금 1억원 드리기. 정말로 터무니없는 꿈이었죠. 막연하게 꿈을 꾸고 다이어리에 적어놨는데 <미스터트롯> 상금이 1억원이더라고요. 어머니 생신 때 1억원을 선물로 드릴 예정이에요”라고 말하며 스스로도 놀라워했다.

 
YouTube유튜브 유튜브 구독자 60만 명… 골드버튼 눈앞

임영웅은 4년 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구독자 2만 명 수준이었던 임영웅 채널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구독자 10만 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다. 그는 “구독자 2만 되는 데 3~4년 걸렸는데…”라며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실버버튼 개봉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이후 20여 일 만에 구독자 50만 명을 넘겨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는 구독자 60만 명을 기록했던 날 영상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벌써 60만 구독자를 달성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볼 때마다 구독자가 훅훅 늘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골드버튼 갈 수 있겠죠? 올해 안에 골드버튼 갈 수 있으려나…”라며 구독자 100만 돌파를 소망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거나 광고 촬영장의 비하인드 영상을 전하는 등 팬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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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이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여성조선 임수영 기자님 최고! 감사합니다.
임영웅 의 모든 것을 어필해 주심에 잠깐 잊었던 기억들 소환 해 주셨네요
위의 글 내용대로 영웅씨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신뢰가 많은 팬심들을
꽉 잡고 놔주지 않는군요..
아니, 빠져 나오고 싶지 않는 맘 영원히 사랑하고픈 나의 히어로
임영웅 이제 나만믿어요 와 함께 하고 싶답니다.
영웅씨∼∼ 항상 사랑하고 열응합니다. 건행!!
  러브메레  ( 2020-05-3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9   반대 : 0
임영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일대기를 모두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반듯하고 이쁘게 잘 살아줘서 지금의 영웅이 탄생한게 아닐런지요
온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앞으로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B623R  ( 2020-05-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0   반대 : 0
날마다 한번은 영웅님기사를 보게 되네요.
좋은 과정을 거쳐서 실제료 영웅 탄생하듯 온국민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고 있어서 응원합니다.
  신자영  ( 2020-05-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2   반대 : 0
착하고 성실한 사람의 노력과 고생이 이제야 보상받는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늘은 돕는자를 돕는다.
  missunee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7   반대 : 0
프로그램 시청하지 않아서 트롯이라는 제목이래서∼ㅜ 뒤늦게 검색해 재방보고(노부부이야기) 임영웅님 팬되었네요 제주위 많은분들이∼ㅋ
이렇게 멋진가수 몰랐으면 큰일날뻔∼ㅎ
슈퍼스타로 오래 계셔주길바랍니다

  soon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6   반대 : 1
임영웅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 충격적이었습니다
원레 트롯은 듣지도 않았었는데 고급진 음색과 부담스럽지 않은 꺽기가 아주매력적이었죠 이제 임영웅의 노래 없이는 하루도
살기 힘들 정도로 마음의 위안과 펑화로움을 줍니다 이런가수 없습니다 알아가니 인성 또한 바르더라구요 평생 찐하게 응원 하겠습니다
  블루스키이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6   반대 : 0
힌사람의 걸어온 길을 조곤조곤 잘 풀어놓았네요
미스터트롯에서 처음 불렀던 3분의 기적을 불러온노래
바램을 듣고 팬이 되어 감성의 노래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히는 1인이네요 계속 그 행복울 만끽하려고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가수 임영웅의 마법의성 안에서 쭈∼∼욱
  사랑참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5   반대 : 0
임영웅 가수를 만난건 행운이란 생각을 합니다 부르는 노래마다 울리는감동이 다 다른색깔이면서도 하나같이 가슴을 움직이게 해요 삶이 녹록치 않은 사람이었든 무난한 평탄한 삶이었든, 삶을 토닥여주고 감싸안아 주는듯한 감정을 느끼게합니다 때론 의지하고 싶게하고 때론 설렘을 느끼게하고 가슴두근거리게 하는 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임영웅씨가 힘들었었구나..그래서 더 맘이 가고 그런게 아니라 인성이 품위가 있고 잘하는 노래에서 조차 품위가 느껴지는 무게가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표현해봅니다.오래도록 빛나는 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카라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7   반대 : 0
노력에 결실인것 같아요 이제 꽃길만 걸어요∼∼
영웅님 노래는 정말 빛이 나고 명품으로 만듭니다.
빠른노래는 구성지게 시원하게 올라가는 가창력, 조용한 노래는 심금을 울립니다. 그냥 눈물이 흘려집니다.
얼굴도 훈남이고 키크고 인성갑이고 뭐든 다 멋있지만 그래도 노래를 너무 잘해서 좋아합니다.
이제야 나타났지만 그래도 제눈엔 영웅님만 보입니다. 뒤에서 응원합니다.
  latur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6   반대 : 0
임영웅 바램을 듣는순간 팬이 되었습니다
아름답고 청아할 뿐 아니라 중저음도 기가 막히게 소화하는 그의 음색에 반했던 것이다 그 후 그에 대해 알게되면 될수록 인간적 매력에 빠져 인생 최초의 원픽 가수가 샘긴 셈이다
  쁘니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1   반대 : 0
임영웅 고난을 발판으로 더 멀리 높이 날아 위로와 안식을 주는 본인의 꿈을 이루길∼
  신명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6   반대 : 0
임영웅 은 간절하게 바라면서 열심히 준비한 결과로 오늘의 이 자리에 온 것 같습니다. 임영웅 의 앞날에 꽃길만 있기를 응원합니다.
  hjeksh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4   반대 : 0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무한한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임영웅 앞으로 더 멋진가수 더 빛나는 가수가 되시고 이제는 꽃길만 걸어요∼∼ 웅원합니다
  지니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7   반대 : 0
임영웅 이시대의 히어로로 등장
트롯뿐만 아니라 방송 광고에서 보여지는 실력은 영웅이 되기위한 수습기간이었음을 그의 노력과 눈물의 시간에 박수를 보낸다
  Soo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9   반대 : 0
임영웅에 대한 심도있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모든것이 마치 영화의 시나리오처럼 하나씩하나씩 준비하고 지내온 흔적속에서 오늘의 성공이 그냥 이루어진것이 아니란 걸 느낍니다. 노래가 최고인것은 논 할 필요도 없고, 인간 임영웅에 반하는 이유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여러곳에서 보여지고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웅 임영웅 언제까지나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주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3   반대 : 0
갱년기로 우울한때 무심코 지나며 듣게된 노래 바램 누구지 물어보니 임영웅 그뒤로 하루에도 몇번씩 들으며 맘의 위안을 찾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좋은 노래로 모든이들로부터 계속 사랑받기를 바라며 건행
  김나래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5   반대 : 0
보랏빛엽서로 임영웅 이란 가수를 처음 알게 된 이후 곤심이 생겨 미스터트롯 전 회차를 다시보기 하고 요즘은 사랑의콜센타 와 뽕숭아학당 본방사수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생활하고 성실하고 준비 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진리를 임영웅 씨를 통해 배웁니다. 더욱 흥하시길 응원합니다
  이혜성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3   반대 : 0
임영웅 어느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듣고 알게된 후로 반듯하고 겸손하면서 배려하는 인성때문에 더 좋아하는 팬이 되었답니다
임영웅 진실된 모습을 기사로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노력하는 모습에서 사랑받아야하는 사람임을 알았고 끝까지 살아있는동안 응원하고 사랑하려합니다
  이수정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4   반대 : 0
임영웅 언제나 응원하고 언제나 사랑합니다.
  하숙희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임영웅 바램의 목소리 한번듣고 임영웅 이라는 사람에게 매료되었죠 눈과귀가 번쩍 뜨였던날 잊지못합니다 처음접하는 그의목소리에 정말 와 이런목소리는 머야 하며 눈을 뗄수가 없었답니다 그이후로도 기대치에 충분히 부흥하는 모습을 보며 이사람은 그냥 일반적인 내공이 아니다 싶었죠 진격할줄도 잠깐 멈출줄도 아는 임영웅 이라는 가수 저의 선택이 옳았다는걸 절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의 히어로 영원했음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건행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0   반대 : 0
정독해보니 버릴게없는 기사인거 같아요
임영응 앞으로도 더 큰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행복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6   반대 : 0
어느날 재방송에서 임영웅의 노래에 매료 되었습니다. 누구지? 하는 궁금증으로 포털 검색과 유튜브를 통해 그의 발자취를 알아보며 열정과 실력에 팬이 되었습니다.
건실하고 반듯하 청년 임영웅 힘든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다양한 노래 불러주어 고맙고 트로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불러주어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봉봉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0   반대 : 0
음유시인이자 노래치료사 임영웅. 임영웅 노래를 듣고있으면 나도 모르게 철학자가 된다. 나를 되돌아보게 되고 따뜻한 감성들이 솟아오른다.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어지는 목소리. 밤새워 노래를 들어보기는 50평생 처음이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냥 좋다. 행복해진다.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7   반대 : 0
임영웅 이런 가수를 그동안 몰랐다는거에 내 자신이 안타까웠던 때.... 인성과 노래실력 사람을 대하는 자세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사람. 항상 지금과 같은 그런 사람으로 승승장구 하길 바래봅니다 좋은 기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야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9   반대 : 0
임영웅 온 국민의 위로의 아이콘∼ 좀 더 일찍 알아봐 주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에요∼ 태어나 줘서 고맘구..우리들 곁으로 와줘서 행복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마중물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8   반대 : 0
인성과 실력까지 갖춘 임영웅 가수는 사랑을 주어도주어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임영웅님은 사랑입니다10084;10084;
  영웅바라기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8   반대 : 0
저도 처음에 임영웅 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듣고서 반해버렸어요..노래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모두가 인정하는 가수라 오래도록 인기있는 가수가 되리라 믿어오..늘 응원할게요♡
  쑥이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임영웅 당신을 항상 응원합니다.지금 모습 그대로 변함없는 임영웅으로 남아주세요
  4387N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0   반대 : 0
임영웅 이제나만믿어요 명품보이스에 녹아 가슴을울리는 그감성에젖어서 아직도 헤매고있어요.알고보니더 매력있고 그인성.인품에 자꾸 빠져드네요.못하는거 없는울가수 이제 꽃길만 걸으시길요∼ 평생 응원할게요.오늘도건행∼
  해피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1   반대 : 0
임영웅은 60살 나에게 갑자기 주어진 백만불짜리 선물이예요. 트롯을 노래방서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던 내가 영웅의 트롯을들으며 신나하고 요번주는 총맞은것처럼과 백지영과 함께부른 잊지말아요 에 빠졌어요. 밤새 이어폰끼고 들으도 피곤하지않아요. 무뎌진 내 감성이 자극을받아서 일까요. 정신건강이 더 맑아진 내게 깜짝깜짝 놀라하면서 영웅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에 감사하며 보내고있답니다.
  유영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1   반대 : 0
임영웅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국민에게 위로와 용기를 준 우리의 히어로, 앞으로 많은분들의 축복속에 꽃길만 걸어가길∼∼ 늘 응원합니다 건행!
  권춘희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임영웅 그는 꿈을꾸고 꿈을위해 포기하지 않고
우리곁으로 걸어왔다 그의 성공이 우리의 고단한 삶을
꽃길로 만들어준다는 감정이입이된다
그래서 임영웅 그를 끝까지 응원합니다
흥해라 임영웅
  하느리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2   반대 : 0
임영웅 가수는 힘든시기 우리에게 희망을 심어준가수 힘든맘을 어루만져준 가수이면서 노래로 함께 공감하고 아픔을 함께나누어주는 가수입니다 전 트롯의 관심도없던 사람이였는데 바램노래 한곡으로 트롯에빠지게되었네요 아직도 트롯과 첫만남을 잊을수가없네요 이렇듯 임영웅 이란가수는 노래로서 위로와 감동을주는 감성장인 맞습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임영웅 화이팅하세요
  효짱OK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7   반대 : 0
임영웅 감성장인 명품보이스 아름다운청년 당신을 응원합니다 꽃길만 걸어가길 진정 당신은 우리에 히어로입니다 힘든삶에 잔잔한 힐링을 주는 울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련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3   반대 : 0
임영웅은 히어로다
치유의 노래를 불러주는 고마운 가수
사람 마음을 가만가만 어루만져 달래주는
대단한 힘을 가진 뛰어난 가수
감성 장인
임영웅을 바라만 봐도 위로가 되는 요즘입니다
치유의 음유시인 같은 가수
사랑합니다
내가
  김성숙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8   반대 : 0
임영웅으로 너무 행복한 사람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오다 지칠때 축복처럼 곁에
와준 영웅. 그의 선한 영향력으로 우울한 사회가 밝고 긍정적인,살맛나는 삶들이
되었으면 합니다.임영웅이 하는 광고는 건너뛰기도 하기 싫을 만큼 그가 나오는 모든 순간 모든것이 다 행복이고 사랑이고 기다림입니다.
보기도 아까울 만큼 소중한 임영웅. 그가 건행하기를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그녀는짱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4   반대 : 0
오늘의 히어로 어느날 갑자기 툭!! 나타난게 아니고 이슈에 의한 인기가 아님을 유튜브활동을 보면서 알았습니다..자신이 목표를 향해 막연한 선망이 아닌 한걸음 한글음 준비해온 모습에서 펜들이 좋아해주는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준비하는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절대지존임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1   반대 : 0
임영웅 알기전과 후로 나뉜다
내 삶은 그러하다
  도깨비  ( 2020-05-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7   반대 : 0
임영웅 .미스터트롯을 기획해서 발굴.첫발을내딛게해준 티조와 미트제작진이 넘 고맙고 감사해요
실망시키지 않는 아름다운 성품의 사람이라 좋은 대형 스타로 한국의 레전드로 잘 자라길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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