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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인터뷰7]'군필 트롯' 김희재 “내 정서에 꼭 맞았던 곡은 마지막 무대 ‘잃어버린 정’”

2020-04-04 10:09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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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TV조선 원조 트롯 서바이벌 <미스터트롯> TOP7이 한 자리에 모여 인터뷰를 나눴다. 4월 2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기자 간담회는 5만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TOP7이 직접 전한 <미스터트롯>의 종영 소감과 후속작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미스터트롯>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나?

여러분들 사랑 속에서 행복하고 바쁘게 보내고 있다.

 

- 최종 결승전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 집계가 나오지 않아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당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문자 투표수를 보고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실감할 수 있는 날이었고, 결과가 바로 발표되지 않아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 주셨을 텐데.

 

- 결승전까지 많은 무대를 거쳤다. 아쉬웠던 무대가 있다면?

팀 미션 때 폴댄스 무대. 연습할 시간이 부고해서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한 게 아닌가 아쉬움이 있다.

 

- 반대로, 가장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무대는?

결승전 마지막 무대에서 잃어버린 정을 불렀다.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무대를 주로 선보였는데, 내 정서에 가장 맞았던 하고 싶었던 곡이었다.

 

김희재 (2).jpg

 

-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기 정말 잘했다하는 순간이 있다면?

부모님께서 나를 자랑스럽게 여겨주실 때 가장 행복하다. 다니실 때 어깨 펴시고 내가 김희재 부모다하시면 뿌듯하고 행복하다.

 

- TOP7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함께해서 즐겁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국민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줄 수 있는 미스터트롯 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새로운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화제다. 내가 시청자로서 신청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사연곡과 신청곡을 보내고 싶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이하이의 한숨이다. 이 노래를 영웅이 형의 목소리로 들으면 힐링이 되지 않을까.

 

- <사랑의 콜센타>에서 받고 싶은 신청곡은?

내 목소리로 듣고 싶은 곡이 있다고 신청해주신다면 어떤 곡이든.

 

- 내가 꼽는 <사랑의 콜센타> 관전 포인트와 이유는?

전국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가 전화를 걸어주신다. 그 상황이 리얼이다. 노래방 점수도 리얼이다. 한 분 한 분이 다 기억에 남는다. 시청자들의 사연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 마지막으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많은 프로그램 통해서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TOP7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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