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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인터뷰3]'찬또배기' 이찬원 “전화 주세요, 찬원표 발라드 불러드릴게요”

2020-04-03 15:52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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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TV조선 원조 트롯 서바이벌 <미스터트롯> TOP7이 한 자리에 모여 인터뷰를 나눴다. 4월 2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기자 간담회는 5만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TOP7이 직접 전한 <미스터트롯>의 종영 소감과 후속작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미스터트롯>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나?

찬원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 최종 결승전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 집계가 나오지 않아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당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한 마디로 일희일비였다. 시간이 늦춰져서 긴장감과 부담감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안 좋은 감정도 있었지만 멤버들이랑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한편으로는 기뻤다.

  

- 결승전까지 많은 무대를 거쳤다. 아쉬웠던 무대가 있다면?

준결승전 레전드 미션에서 불렀던 잃어버린 30무대. 계속된 경연으로 피로도 누적되고 경연 부담감도 있고 컨디션이 안 좋았다. 실력 발휘를 못했다.

  

- 반대로, 가장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무대는?

결승 마지막 무대에서 ‘18세 순이를 불렀는데, 마지막이 제일 행복했다. 항상 떨어지면 안 되고 다음 라운드에 올라가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결승에서는 떨어질 데가 없어서 즐기면서 했다.

  

-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기 정말 잘했다하는 순간이 있다면?

나는 평범한 대학생이었기 때문에, 길을 지나가다 누가 알아보는 경험이 없었다. 요즘은 어디를 가도 알아본다. 이 순간도 유튜브 생중계로 많은 분들이 접속 중이다. 이 순간에도 출연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찬또위키로 불릴 정도로 정보가 많다. 나만의 <미스터트롯> 정보가 있다면?

영웅, 영탁, 민호 형은 현역 가수로 활동해서 영상을 너무 많이 봤다.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라는 영웅이형 노래가 있는데, 손동작을 안다. 행사 레퍼토리도 다 안다. 민호형님은 노랫가락 차차차’, ‘십오야를 주로 부르시고 영탁이 형은 안동역에서’, ‘고장 난 벽시계를 부르신다.

  

- ‘찬또배기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본인의 매력 포인트를 꼽으라면?

학생 신분으로 있다가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게 되어서 신선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으니까 신선한 매력이 어필되지 않았을까. 귀여움과 애교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한데, 집에서 혼자 거울보고 있으면 잘 모르겠다.

 

이찬원 (1).jpg

 

- TOP7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동원이가 조부상 당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해줬다. 그렇게 힘든 순간이나 기쁜 순간을 함께 할 때마다 미스터트롯이라는 타이틀로 한 식구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된다. 맏형 장민호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격려를 많이 해주신다.

  

-새로운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화제다. 내가 시청자로서 신청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사연곡과 신청곡을 보내고 싶나.

<사랑의 콜센타>에서 장민호 선배님 남자라는 이유로다시 듣고 싶다. 그 노래를 음원으로 200~300번 들었다. 방송으로 보면서 울었고, 따로 감사하다고 연락도 드렸다. 그 노래를 들으면 아버지가 생각나서 고맙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받고 싶은 신청곡은?

발라드를 해보고 싶다.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 내가 꼽는 <사랑의 콜센타> 관전 포인트와 이유는?

트로트만 아니라 발라드,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청곡이 들어온다. 다른 장르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관전 포인트다.

  

- 마지막으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부모님이 대구에서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미스터트롯>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한 손님이 방송이 끝나서 우울하시다가 <미스터트롯의 맛>에 이어 <사랑의 콜센타>를 하시는 걸 알고 좋아하신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위로와 희망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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