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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인터뷰2]'리듬 탁' 영탁 “연애하고 싶은 요즘...이상형은 선한 외모의 긍정적인 사람”

2020-04-03 15:46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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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TV조선 원조 트롯 서바이벌 <미스터트롯> TOP7이 한 자리에 모여 인터뷰를 나눴다. 4월 2일 오후 5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기자 간담회는 5만 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TOP7이 직접 전한 <미스터트롯>의 종영 소감과 후속작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미스터트롯> 끝나고 어떻게 지내고 있나?

솔로가수로 활동한 지 오래 됐는데, 뭉쳐서 다니다 보니 다시 그룹 활동을 하는 것 같다.

  

- 최종 결승전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 집계가 나오지 않아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당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순간적으로 제작진이 걱정이 되더라.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시려나, 큰일 났네 싶었다. 경연이 끝나서 무대에 대한 긴장감은 없었던 상황이었다.

  

- 결승전까지 많은 무대를 거쳤다. 아쉬웠던 무대가 있다면?

트롯 에이드 때가 아쉬웠던 것 같다. 리더로 4형제를 이끌고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1등해서 올라가자고 호언장담했는데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 오니 거기서 오는 슬픔이 컸다.

  

- 반대로, 가장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무대는?

살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경연이나 큰 무대에서 노래를 들려드린 적이 없다. 결승전 때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했을 때가 정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했다. 본의 아니게 결승전을 3번 해서, 부모님을 세 번이나 모실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고 행복했다.

  

-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기 정말 잘했다하는 순간이 있다면?

현역 A팀으로 참가했는데, 아는 멤버가 9명이었다. 참가자의 50% 이상은 아는 친구들이었다. 그렇다 보니 축제의 장에 같이 놀지 못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방송 보시고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호전되셨다. 연락 안 되던 친구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의지가 살아나신 것 같다. <미스터트롯> 나오길 참 잘한 것 같다.

  

그림, 축구 등 재능이 많다.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있나?

학창시절에 선생님이 노래를 시키는 경우가 있었다. 성적 잘 받고 다른 칭찬 받는 것보다 노래 불러서 친구들이 박수 쳐주는 것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이 있더라. 가수가 꿈은 아니었지만 가요제나 경연 프로그램에 많이 나갔다. 노래하는 일을 가장 옆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이구나, 즐기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영탁 (1).jpg

 

- 요즘 연애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어떤 일이든 자신감 있게 자기 일에 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긍정적인 사람. 안 좋은 것은 빨리 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성향의 사람이 좋다. 나도 그런 사람이라, 좋은 에너지를 교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외모는 선해 보이는 분이면 좋다.

  

- TOP7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국민의 아들, 국민의 가수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갈 길이 멀다.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힘을 합쳐서 잘 걸어갔으면 좋겠다.

  

-새로운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가 화제다. 내가 시청자로서 신청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사연곡과 신청곡을 보내고 싶나.

내가 좋아하는 인생 곡이 임재범의 비상이다. 김호중에게 이 노래를 신청하고 싶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받고 싶은 신청곡은?

장르불문 사연이 담긴 노래였으면 좋겠다. 유쾌한 흥이 넘치는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흥의 끝을 보여드리겠다.

  

- 내가 꼽는 <사랑의 콜센타> 관전 포인트와 이유는?

단체로 연습하는 곡 말고는 모두 즉흥이고 리얼이다. 노래방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놀 때 어떤 춤사위가 나오는지, 노는 습성은 무엇인지 거침없이 보실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시청자와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주변에서 <미스터트롯> 끝나서 이제 무슨 낙으로 사냐고 말씀을 많이 하신다. <사랑의 콜센타>를 재미있게 준비해보겠으니, 위로 받으시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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