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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예’ 조명섭, 트로트퀸 장윤정과 한솥밥…소속사 “지난 주 계약, 전폭적인 지원”

2019-12-02 19:19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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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에서 최종우승하며 화제의 중심이 섰던 트로트 신예 조명섭이 트로트퀸 장윤정의 품에 안겼다.
사진 조명섭 제공
‘트로트 신예’ 조명섭이 트로트퀸 장윤정과 한솥밥을 먹는다고 2일 스포츠경향이 보도했다. 신문은 KBS1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에서 최종우승하며 화제의 중심이 섰던 트로트 신예 조명섭이 트로트퀸 장윤정의 품에 안겼다고 밝혔다.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 관계자는 2일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조명섭이 지난 주 토요일(11월 30일) 장윤정의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신인인만큼 최고의 가수로 크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명섭은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송가인에 이어 최근 트로트 열풍을 주도하는 '무서운 신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조명섭은 KBS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조명석은 지난해 고교를 졸업한 21살의 청년이다. 그는 트로트를 따로 배운 적도 없다. '트로트가 좋아' 심사위원인 하춘화와 설운도는 그에 대해 “현인, 남인수의 환생”이라고 칭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 최근들어서는 팬클럽이 3개나 생길 정도로 광폭 인기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의 목소리에 듣고 “시원스럽고 굵직한 발성은 트레이닝으로 불가능한 타고난 목소리”라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조명섭의 과거 이력도 큰 화제이다.  그의 인생은 노래만큼이나 애절하다. 선천적으로 하체 장애를 갖고 있어 7세부터 9세까지 누워만 있었다고 한다. 건강은 되찾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은 ‘트로트 신동’의 앞길을 가로 막았다. 다행히 장윤정의 소속사가 전폭적인 후원을 약속한만큼 조명섭의 가수 활동에 암울한 먹구름은 걷히는 인상이다.
 
장윤정의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에는 방송인 이영자, 김숙, 붐, 지석진, 문희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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