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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들' 오상진 “아빠 되고 달라진 시선”

2019-12-02 17:59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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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후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상진이 TV조선 <후계자들>의 MC로 활약한다. 물 오른 예능신으로 불리는 붐과 함께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다.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식당에서 비법을 전수 받아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이 노포 2호점을 개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리얼리티 휴먼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후계자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MC 오상진의 역할이 크다. 오상진은 뛰어난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출연자들의 후계자 도전 과정을 끌어가는 프로그램의 중심 역할을 한다.

서울 광화문 씨스퀘어빌딩 라온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오상진은 “검증된 대박집의 사장님들이 진정성 담긴 마음으로 본인의 노하우를 전해준다. 그런 결정이 새롭고 감동으로 다가온다. 도전하는 연예인 선배님들이 진심으로 임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일반인 참가자분들의 사연 역시 진심이 담겨 있다. 이렇게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진은 최근 노포 2호점 개업 현장에 갔었다면서 후일담도 전했다. 이태원의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방송을 통해 실제로 식당을 운영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후계자들>이 살아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내비쳤다.
“사실 내 역할이 마냥 즐거울 수는 없다. 공정하고, 잔인한 결정에 개입해야 한다. 치열한 경쟁이 오가는 속이지만, 다행히 선배들이 밝은 에너지를 갖고 계셔서 안심이다. 미션을 진행하고 과정을 발표하는, 스스로는 안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해야 하는 과정도 있지만, 그럼에도 내 손을 먼저 잡아주신 도전자들의 진정성을 많이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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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딸을 출산하고 아빠가 된 그는 예전과 방송을 임하는 태도도 조금 달라진 듯했다. 동료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한 그는 지난 9월 딸을 출산했다.
“일반인 도전자 중에 어린 참가자가 있다. 70일 전에 아이를 낳은 아빠의 입장에서, 부모가 된 입장에서 싱글맘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출연자의 모습과 말이 나에게는 새롭게 다가왔다.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됐다. 결과는 과정을 통해서 가려지겠지만, 최근 딸을 낳은 입장에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자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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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과 붐이 MC로 호흡을 맞추는 TV조선 <후계자들>은 12월 11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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