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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공효진, 드라마는 월세살이 현실은 법인 건물주...부동산 재태크도 꽃길

2019-11-23 00:3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 : 뉴시스, 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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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으로 흥행 홈런을 날린 공블리 공효진이 부동산 재태크에서도 해피 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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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이 20%가 넘는 시청률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드라마 촬영을 모두 끝내고 스태프들과 강원도로 MT를 떠난 공효진은 그곳에서 모두 함께 ‘동백꽃 필 무렵’의 최종회를 봤고, 종영을 축하하는 케이크에 불을 끄며 눈물을 흘렸다.
‘동백꽃 필 무렵’에서 월세살이를 한 동백이 공효진은 실제로는 건물주다. 그녀는 2016년 1월 홍대에 위치한 2층짜리 낡은 건물을 63억원에 매입해 허물고 지하 3층 지상 6층 건물로 올려 1년만에 두 배 가까운 수익을 거뒀다. 이 건물의 현 시세는 120~130억 수준. 더 놀라운 것은 공효진이 이 건물을 구입할 당시 자신의 돈이 13억원에 불과했다는 것. 은행 대출 50억을 끼고 이 건물을 샀다. 결국 13억 투자로 130억의 수익을 거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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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건물 매매 차익 20억
공효진의 건물 재태크는 2013년 한남동에 5층 건물을 구입하면서 부터. 이 건물의 당시 구입 금액은 37억원. 대출 24억을 끼고 투자했다. 이 건물은 임대용으로 사용해 보증금 2억원에 월 임대료 2천만원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해당 건물은 독특한 외형으로 한남동에서 공효진 건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 4년만에 60억 내외의 금액에 매도해 2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공효진은 건물을 매입 매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만들어 소득세 절감 효과를 보았다. 개인 거래의 경우 높은 세금이 붙는데 비해 법인으로 임대사업을 할 경우 소득세가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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