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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혼 후 두문불출? 알고보니 쉼 없는 ‘열일’로 상처 극복 중

2019-11-21 11:3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리처드 아미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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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결혼 그리고 이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송혜교 송중기. 최근 화보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송혜교와 달리 송중기는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 그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 걸까.
 
송중기, 먼저 이혼조정신청
지난 7월 말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보도가 연예계를 뒤흔들었다. 송중기가 서울가정법원에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는 것. 송중기는 보도자료를 통해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면서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송혜교 측도 입장문에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 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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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보도 후 두문불출
송중기가 이미 촬영을 마친 tvN <아스달 연대기>가 방영되는 것 외에 그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다.
송혜교와 결별 후 송중기의 모습이 처음 포착된 건 SNS상에서다. 영화 '승리호' 촬영을 위해 입국한 영국 배우 리처드 아미티지의 생일을 축하 자리에 송중기가 참석한 모습이 다각도에서 포착됐다. 주인공 리처드 아미티지는 물론 송중기를 목격한 네티즌은 SNS에 그의 모습을 게재했다. 리처드 아미티지는 "송중기는 내게 냉면을 소개해줬다. 이제 냉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됐다"라는 설명을 더했다.
 
영화 '승리호' 이어 '보고타' 빠른 차기작 결정
올 여름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한 영화 '승리호'. 우주를 오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영화로 송중기는 승리호의 파일럿으로 출연한다. 현재 '승리호'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승리호'를 끝낸 송중기는 휴식 없이 곧바로 차기작에 들어간다. 1990년대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청년들의 삶을 조명하는 내용의 영화 '보고타' 출연을 확정했다. 콜롬비아 수도인 보고타 현지 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된다. 송중기는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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