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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은 스타 부부들

2019-11-22 08:45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뉴시스, 강경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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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에 둘째 출산 소식이 속속 들리고 있다. 두 아이의 부모가 되어 어깨가 무거워진 스타 부부들은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기쁨을 만끽하는 중이다.
비·김태희
비·김태희

연예계 대표 스타 부부인 비와 김태희가 지난 9월 19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김태희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2017년 1월 결혼한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둘째 출산 한 달 만에 김태희의 컴백 소식이 들려 깜짝 이슈가 되기도 했다. 내용인즉슨 tvN <안녕 엄마>라는 작품에 김태희가 출연한다는 것인데, 10월 16일 소속사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결혼 이후 활동을 하지 않았던 김태희라, 결정 여부를 떠나 오랜만에 들린 복귀 소식을 반기는 분위기다. 만약 출연이 성사된다면 2015년 10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이후 약 5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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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장신영

강경준·장신영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SBS)을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사랑받았던 강경준과 장신영 부부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이틀 후인 10월 1일, 장신영은 본인의 SNS에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는 글과 함께 둘째 아이의 발 사진을 올렸다.

“아리가 많은 분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가족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다”면서 “오늘 드디어 아리가 세상 밖으로 나가는 날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장신영은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강경준과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 임신 과정 등을 솔직하게 공개한 두 사람이 들려준 기쁜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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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정준호·이하정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 부부는 지난 6월 둘째딸 유담 양을 출산했다. 2011년 3월 결혼해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은 지 5년 만에 태어난 둘째다.

이하정의 SNS와 방송을 통해 공개된 유담 양의 외모가 화제였다. 이목구비가 선명히 자리를 잡아, 아빠 정준호를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를 가졌다. ‘쉰둥이 아빠’는 본인과 꼭 닮은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잠든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정준호의 사진이 공개된 다음에는 ‘딸바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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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이지애

김정근·이지애

2010년 결혼한 아나운서 부부인 김정근과 이지애 부부는 지난 7월 둘째를 득남했다. 출산 후 이지애는 본인의 SNS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 덕에 건강하게 포도를 만나 회복하고 있다”는 글을 올리면서 소식을 전했다. “서아를 처음 안을 때와는 조금 다른 무게감 같은 것이 있더라”며 딸인 첫째와 달랐다는 소감을 남기고는 “더 열심히 꽉 차게 살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감사드린다”면서 글을 마무리했다.

2006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던 김정근 아나운서는 2017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가 지난해 다시 재입사를 해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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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한가인

연정훈·한가인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얻었던 연정훈·한가인 부부가 3년 만에 둘째를 출산했다.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이다. 당시 한가인 측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큰 축복 부탁드린다”고 간단히 입장을 냈다. 이후 소식을 전하지 않다가 100일을 맞은 8월경, 연정훈이 자신의 SNS에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Mr. Youns’라는 간단한 멘트와 함께 소개된 사진은 연정훈과 아들이 다리를 함께 포개고 있는 사진인데, 부자가 똑같이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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