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star&

4년 만의 외출, 이세은

<여성조선> 12월호 표지 촬영 현장 공개!

2019-11-21 01:54

취재 : 전영미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4년의 공백기를 가졌던 배우 이세은이 <여성조선> 12월호 모델로 나선다. 페미닌한 파티 룩 콘셉트로 이루어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특유의 밝고 우아한 매력으로 예전보다 한층 깊어진, 고혹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녀는 이에 앞서 지난 달 MBC <복면가왕>을 통해 이미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하기도 했다. 

“활동을 재개하는 신호탄 같은 무대였어요. 그 무대 보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어요.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여성분들이 저의 우는 모습을 보고 정말 공감했다는 얘길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유 없이 우는데 너무 울컥했다고. 일을 쉬고 육아에만 전념하는 게 스스로 결정한 일이긴 하지만 감정이 복잡한 일이니까요. 또 너무 의외의 사람이 나왔다고 생각했는지 가면을 벗는 순간 방청객들이 너무 많이 놀라시더라고요. 스텝들도 그 반응 보고 놀랐다고 하시더라고요.(웃음)”

4년 동안 출산과 육아의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출발 선상에 선 그녀는 또 내년 봄에 개봉할 복수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이번에 연기하면서 제 연기가 좀 답답하다고 느꼈는데, 앞으로는 더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감정이 예전에 비해서 풍부해졌다고 느끼거든요. 이 감정들을 잘 발현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여전히 매력적인 배우 이세은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조선>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