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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는 운이 나쁘다? 송혜교‧조여정‧장나라...아홉수 넘기는 스타들 무슨 일 있었나?

2019-11-19 14: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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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한 해를 정리하며 ‘올해 아홉수라 운이 나빴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별들의 아홉수 이야기.
스물아홉, 서른아홉 등 나이에 9가 들어갈 때를 흔히 아홉수라고 부른다. 대부분 아홉수에는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긴다고 해 미리 걱정하기도 하고 ‘아홉수여서 한 해가 힘들었다’고 고단함을 토로하기도 한다. 과연 아홉수는 힘든 해일까? 이제 30대를 뒤로하고 내년 40대를 맞이하는 올해 서른아홉 스타들의 아홉수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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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1년 8개월만에 송송커플 종지부

올해 가장 큰 연예 이슈라면 송송커플의 이혼이다. 2017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1년 8개월만에 남남이 됐다. 송중기가 이혼 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이 세상에 드러났다.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6월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접수했고,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자 송혜교의 소속사도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사유는 성격 차이이며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이혼조정신청 이후 1개월만에 이혼조정성립이 되었다.
이혼이 공식화되기 몇 달 전, 송혜교가 공식석상에서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점, 개인 SNS에서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한 점 등이 불화설 루머를 낳기도 했지만 송중기가 ‘아스달 연대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마음의 안정을 얻었다. 오랜만에 하는 드라마라서 잘 하라고 응원해준 덕분에 잘 마쳤다’며 송혜교에 대해 언급해 불화설을 잠재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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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기생충’으로 연기 재발견
조여정의 서른아홉은 그 어느해 보다 반짝반짝 빛났다.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으로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고 연기 잘하는 배우 조여정으로 거듭났다.
그동안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는 최고였다. 하지만 동안 외모, 글래머 몸매에 가려 그녀의 연기력이 과소평가 되었던 것이 사실. ‘기생충’을 통해 배우 조여정의 진가를 제대로 평가 받아 춘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안은 그녀는 “한국영화 100주년인 해에 여우주연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를 하면 할수록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절감한다. 훌륭한 영화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21일 열리는 제 40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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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때아닌 결혼설

서른 아홉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외모인 장나라는 올 여름 때아닌 결혼설로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나라와 김남길이 11월, 7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다’는 기사가 떴다. 두 사람의 사진에 한 연예 매체의 워터마크가 찍혀 있었으나 해당 매체는 이런 기사를 낸 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가짜 뉴스 해프닝으로 끝났다. 당시 ‘시베리아 선발대’ 촬영 중이었던 김남길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장나라 씨에게 정말 미안하다. 열애설이 나면 여자 연예인 족이 더 난감하고 피해를 입는다’고 말했다.
장나라와 김남길의 뜬금없는 결혼설이 힘을 받았던 것은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 2013년에 김남길이 장나라의 촬영장에 분식차를 보내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적이 있는데 두 사람 모두 ‘사실무근이며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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