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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성공 유재석, 처음부터 '찜 당한' 남자

2019-11-08 11:3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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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성공 케이스로 손꼽히는 유재석 나경은 부부. 두 사람은 비밀연애 한다고 했지만 아나운서 모두가 아는 비밀연애였다고 한다. 동료 아나운서들이 폭로(?)하는 유재석과 나경은의 연애 스토리.
방송국 사내연애로 결혼에 골인한 유재석 나경은 부부. 유재석의 은밀하지만 모두가 다 아는 비밀 사내연애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 나경은의 절친 서현진 아나운서가 등장, 유재석 나경은 부부에 대해 폭로했다.

 
나경은, 입사 초부터 유재석 찍어

“본인들은 비밀연애라고 생각했겠지만 다 알고 있었다. 결혼까지 갈거라고 생각하지 못할 때였는데도 남자 선배들은 ‘유서방’이라고 불렀다”라고 말해 유재석의 얼굴을 붉게 만들었다. 또한 “신입사원 연수때 나경은이 유재석이 좋다고 꼭 집어서 얘기한 적이 있다. 재밌고 성실한 유재석 같은 남자가 좋다고 했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몰랐던 얘기’라며 좋아했다.

서현진에게 “나경은이 남편 욕은 안하냐”고 묻자 “정말 예쁜 커플이었다, 남편 욕도 들어 본 적이 없다. 아들 지호가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인데 3춘기가 왔다고 했다. 아빠를 닮아서 남을 자꾸 웃기려고 한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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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이상형이었던 유재석, 사내결혼 성공

유재석과 나경은은 200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06년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나경은은 ‘마봉춘’이라는 이름으로 목소리만 출연했었다. 평소 이상형을 아나운서라고 밝혔던 유재석은 진짜 아나운서를 아내로 맞았고, 입사 초기 유재석이 좋다고 꼭 집어서 말했던 나경은은 유재석과 결혼에 골인했다. 둘 다 소울메이트를 얻은 셈. 결혼 전 유재석은 ‘방송연예대상’에서 ‘저를 많이 아껴주고 이해해주는 사랑하는 나경은씨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기도 해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결혼 2년만에 아들 지호 군을 얻은 두 사람은 결혼 10년이 되는 지난해 둘째 나은 양을 낳았다. ‘유 퀴즈 온 더 블록2’에서 유재석은 결혼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콘솔 게임을 못한지 3년이 다 됐다.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며 “결혼 후 끝까지 본 영화가 없다. 결혼하기 전에는 영화를 보고 싶으면 내 시간에 언제든 끝까지 보면 됐는데 결혼을 하면 이제 그렇게 안된다. 늘 중간에 꺼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놀면 뭐하니?>로 트로트가수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은 며칠 전 인천 차이나타운과 합정에서 버스킹을 펼쳐 시선을 모았다. 강렬한 붉은색 정장을 차려 입은 유재석은 가수 진성과 함께 신명나는 노래를 들려 주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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