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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성형수술 No! 악플에 상처 받아

2019-11-05 17:4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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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신데렐라’ 송가인이 인기가 높아질수록 성형의혹과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악플에 상처 받지만 선플에 힘을 얻는다는 그녀의 악플 대처법.
가수 MC몽의 신곡 ‘인기’에 피처링 했다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던 송가인이 첫번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무사히 마쳤다. 송가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응원해주신 어게인 팬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콘서트 며칠 전, MC몽은 메인 곡 ‘인기’의 피처링 가수가 송가인이라고 발표했다. 자신에 대한 악플을 의식해서인지 송가인에 대한 미안함과 걱정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국악적인 면이 꼭 필요했고, 그런 보컬이 필요한 상황에서 음악을 먼저 전달했다. 누군가가 나를 혼내는 가사다. 굉장히 실력이 있으면서도 지금 인기가 많은 송가인 씨에게 부탁했다. 정말 음악만으로만 평가하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했다. 그분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MC몽의 제안에 적극적으로 응했던 송가인은 ‘처음에 노래를 들었는데 정말 좋았다. 국악적 요소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건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우리 전통음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에 좋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가인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된 MC몽의 신곡은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요즘 대세 송가인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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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상처 받지만, 선플로 위안 얻어

MC몽 만큼은 아니지만 송가인도 악플에 시달린 케이스다. 인기가 높아질수록 성형의혹이 불거졌고 악플이 늘었다. 송가인은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복스러운 얼굴 때문에 보톡스를 맞은 것 아니냐, 얼굴에 뭘 넣은 것 같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억울하다. 어머니의 것 그대로 물려받아 볼살이 많다. 수술은 안했다’고 밝혔다.
악플에 상처받는다고 덧붙였던 그녀는 얼마 전  ‘내일은 미스트롯’의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사람이라는 게 누구나 다 좋아해줄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인지라 악플을 안 볼 수는 없더라. 다 보긴ㄴ 하지만 그래도 악플 보다는 선플, 좋은 글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좋은 글들로 위안을 하는 것 같다’라고 소신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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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일  ( 2019-11-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1   반대 : 4
송가인은 사랑이어라
내평생 처음으로 송가인님 노래에 푹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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