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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x장윤주x이유비 ‘뷰티퀸’ 도전, 누굴 따라 해야 예뻐질까

2019-11-04 15:5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온스타일, 패션앤,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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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작품이 아닌 뷰티 프로그램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타고난 미모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곧 마흔을 앞둔 나이에도 '마네킹'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그다. 한예슬의 뷰티 프로그램은 과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11월 4일 MBC '언니네 쌀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데뷔 20년 차의 한예슬은 "내년에 마흔 (살)이다. 내가 앞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게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길을 걸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며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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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한혜연, 차홍, 이사배 등 각 분야 톱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예슬은 "제가 직접 메이크오버를 받아보고 싶다"며 "시청률 7%가 넘으면 숏컷을 하겠다"고 파격 공약을 걸었다.
 
한예슬 경쟁 상대 누구?
 
뷰티 프로그램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 오래. 유익한 정보뿐 아니라 예쁜 스타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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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시즌을 맞는 대표적인 장수 뷰티 프로그램 패션앤 '팔로우미'는 10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팔로우미는 뷰티 팁 외에 트렌드와 패션 꿀팁 등 보다 광범위한 범위를 다뤘다. '팔로우미'는 세 시즌을 이끌어왔던 장희진이 시즌11을 끝으로 하차하고 새 얼굴 이유비가 시즌12 메인MC를 맡았다. 30년 넘게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 엄마 견미리를 보면서 자란 그는 "어머니는 정말 '관리의 끝판왕'이다. 어머니의 꿀팁을 내 것인 것처럼 공개하겠다"며 "다 같이 아름다워질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하겠다. 저만 믿어라"라고 호언장담했다.
 
또 하나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 온스타일 '겟 잇 뷰티'는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꼽히는 모델 장윤주가 2년째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장윤주가 소개한 제품, 장윤주 패션 등은 매회 화제를 불러 모으는 중. 그 중에서도 '겟 잇 뷰티'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블라인드테스트 때문이다. 쏟아지는 1등 화장품, 검증되지 않은 뷰티 팁 등 그야말로 쏟아지는 뷰티 정보 사이에서 어떤 게 진짜인지 알아낼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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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뷰티 MC는?
'겟 잇 뷰티' 성공 일등공신, 1대 MC 유진
 
유진은 2010년 '겟 잇 뷰티'를 성공 반열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다. 요정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에 재치 있는 말솜씨까지 뽐내며 유진의 MC 역량까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유진은 4시즌 연속 메인 MC 자리를 꿰찼으며 뷰티 관력 책을 무려 3권이 출간했다.
 
대한민국이 인정한 미인, 화제성 甲 이하늬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하늬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이 됐다. 그만큼 그녀의 몸매 관리, 음식, 메이크업 등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이하늬가 방송 때마다 입고 나오는 옷이 어떤 브랜드인지를 묻는 질문도 끊이지 않았다. 특히 이하늬는 '겟 잇 뷰티' 특집 뷰티캠프 강연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멘탈 뷰티'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건강한 자존감의 중요성과 100%가 아닌 80%에서 만족하는 법 등 진심어린 조언이 당시 큰 감동을 자아냈다.

60줄 나이에 뷰티 MC, 최강 동안 최화정
 
연예계 대표 동안스타로 손꼽히는 최화정은 59세의 나이에 뷰티 프로그램 MC 자리를 꿰찼다. 최화정은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3' 제작발표회 당시 "내 나이에 뷰티 프로그램 MC를 한다는 것 자체가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라며 "많이 살아보니까 뷰티의 흐름도 알 수 있고 10년, 20년이 아니라 거의 50년의 노하우도 있다.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아름다운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직접 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궁금한 것을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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