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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승계 거부 강남... 연예계 있는 집 자식들

2019-10-29 12:1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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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털사이트는 '강남 집안' '강남 아버지'로 뜨거웠다.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의 결혼식 금액이 1억 원에 육박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다. 강남은 한 방송에서 "아버지의 회사 승계를 거부하고 한국으로 떠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를 겪은 강남은 사업 승계 거부 뒤 아버지에게 두들겨 맞은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강남의 일본인 아버지는 대형 호텔 사업체를 소유한 준 재벌급 오너로 알려졌다. 또한 강남의 이모부는 연매출 300억 이상의 국내 구두 브랜드 회장 김원길씨다. 뿐만 아니라 강남의 사촌 동생은 프로골퍼 김우현으로 알려졌다. 강남도 이미 건물주다. 강남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4층짜리 건물의 건물주로 월세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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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집 아들 피오, 최시원
친근한 이미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블락비 피오 또한 금수저 아이돌로 꼽힌다. 피오의 아버지는 현재 온라인면세점 센터장으로, 1973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 시내 면세점인 동화 면세점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세 업계 '최초' 수식어를 싹쓸이할 정도로 부와 명예를 모두 지녔다. 피오가 아버지로부터 고등학교 선물로 B사의 자동차를 선물 받은 것은 유명한 일화다. 또한 피오의 삼촌은 방송에도 출연한 정신과 의사 표진인씨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도 날 때부터 금수저였다. 그의 아버지는 유아 기업 보령메디안스 최기호 전 사장이다.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최시원 집안과 관련해 "언론에 알려진 것보다 몇 배 규모"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이특은 "압구정 쪽에 집이 한두 채가 아니다. 앞동 인테리어를 하느라 뒷동에 살고 있다"고 말한 적 있으며, 은혁도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최시원이 원래 가진 돈보다 적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최시원의 어머니는 유명 속옷 브랜드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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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엄지도 있는 집 자식 
비투비 멤버 육성재 역시 있는 집 자식이다. 육성재의 집안은 무려 3대에 걸친 금수저 집안으로, 그의 아버지는 현재 연 매출 15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업체 최고 경영자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육성재의 외할머니는 약 5천 평 가량의 낚시터를 운영하고 있다.
 
여자친구의 엄지도 재력가 부모님을 둔 걸그룹 멤버로 꼽혔다. 엄지의 아버지는 전국에 45개 지점을 둔 국내 유명 M치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엄지의 아버지는 서울에만 무려 9개의 치과를, 경기도 12개, 인천 9개, 충청도 1개, 전라도 7개, 경상도 5개 등 전국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엄지 오빠는 동양화를, 언니는 한국무용을 전공하며 3남매 모두 예체능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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