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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부답 송혜교, 소통왕 구혜선 이혼논란 후 다른 행보

2019-10-09 18:55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송혜교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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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해진 소식 중 가장 화제가 됐던 소식은 송혜교·송중기, 구혜선·안재현의 이혼 소식이다. 파경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송혜교와 이혼 소송이 진행중인 구혜선은 각기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타가 이혼하면 그 뒤의 행보는 대체로 비슷하다. 한동안 활동을 자제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복귀를 시도한다. 지난 6월 송중기와 협의 이혼한 송혜교도 마찬가지. 이혼 후 해외 공식 석상에서만 모습을 드러낸 그는 이혼보도 후 4개월 만에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여전한 모습이다.
 
송혜교 이혼 후 4개월 만에 SNS글 게재
이혼 후 송혜교는 뉴욕에서 아트스쿨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한 홍콩매체는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뉴욕에 방문한 송혜교는 연말까지 뉴욕에 머무를 예정이며 아트스쿨에서 단기 교윢과정을 수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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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에도 그의 소식이 이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페이스북에 “한글날을 기념해 배우 송혜교 씨와 함께 진행하는 전 세계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글 안내서 기증을 또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혼 후에도 꾸준히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송혜교와 서 교수는 2011년부터 함께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글안내서를 기증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 유적지 17곳 뿐 아니라 뉴욕 현대미술관, 토론토 박물관 등 전 세계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에도 꾸준히 한글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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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SNS활동하는 구혜선
한편 안재현과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구혜선의 행보는 송혜교와 사뭇 다르다. 8월 18일을 기점으로 SNS로 직접 이혼 소식과 진행상황을 ‘폭로’했던 그는 여전히 SNS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9월 1일에는 잠정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가 얼마지나지 않아 안재현의 사생활에 대한 내용을 게재했다.
 
그는 “안재현이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내 귀에 들려온다.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도 갖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안재현은 현재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다. 안재현과 함께 드라마촬영중인 배우 오연서 측은 “안재현과 관련된 일련의 추측과 구혜선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드라마로 처음 인연을 맺고 동료로 지내고 있으며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 바로 잡고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은퇴를 암시하기도 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9월 27일 새 음원 ‘죽어야만 하는 건가요’의 발매 소식, 9월 29일에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소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가 SNS에 가장 최근 올린 글에는 “열일 중”이라는 말을 썼다. 은퇴 결심을 뒤로하고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앞으로 SNS에 어떤 소식을 더 전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아직 이혼 소송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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