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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동국 집 공개…테니스 유망주 딸 개인 트레이닝룸+야경뷰 테라스

2020-11-22 23: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집사부일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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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집이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됐다. 그의 집엔 테니스 유망주인 딸의 개인 트레이닝룸과 야경 뷰가 멋진 테라스까지 구비돼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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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이수진 부부와 오남매의 집이 공개됐다. 11월 22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등장한 이동국은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 차은우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동국의 집은 럭셔리 그 자체. 집 한 쪽 벽면엔 이동국이 지난 23년간 선수 생활을 하며 받은 각종 트로피와 상패가 전시돼 있었다. 그리고 테니스 유망주 딸인 재아의 상장과 트로피가 점차 아빠 이동국의 공간을 침범 중이었다. 

이승기는 이동국의 집을 보며 "진짜 여기 박물관이다"라고 감탄했다. 이동국은 "아빠가 박물관이 없다고 해서 아이들이 이동국 박물관을 만들어 줬다"고 소개했다. 재아는 "트로피를 보면 동기부여가 된다. 제일 큰 목표는 아빠보다 많은 트로피를 받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동국은 "저런 말을 들을 때마다 진짜 자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동국의 집에는 현역 선수인 재아를 위한 개인 트레이닝룸은 물론, 온 가족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도 구비돼 있었다. 특히 테라스에선 야경이 넓게 펼쳐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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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 밝힌 은퇴식 비하인드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동국의 은퇴식 영상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이동국은 은퇴식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그는 "은퇴식을 할 때마다 모든 선수가 다 울더라. 그래서 나는 절대 울지 않을 거라 했다. 다 적어놓은 걸 몇 번이나 반복하면서 은퇴식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전날 아버지가 '너는 왜 23년이라고 이야기를 하냐'고 하시더라. 아버지는 제가 축구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축구선수의 아빠로서 생활을 해오신 거다. 학창 시절 9년까지 포함해서 이야기해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은퇴를 하면 자신도 축구선수 아버지에서 은퇴를 한다고 하셨다. 그 이야기를 은퇴식에서 했다. 준비가 안 된 부모님 얘기여서 눈물이 나더라. 연기자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는 거 다 가짜다"라고 해 뭉클함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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