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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보아 "이수만과 새벽 4시까지 싸웠다"…조카 써니 당황

2020-11-22 22:4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온앤오프', '미우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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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와의 일화를 언급하자 써니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이면서 이수만 대표의 조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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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의 일화를 언급했다. 이수만 대표의 조카이기도 한 소녀시대 써니는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월 21일 방송된 '온앤오프'에서는 써니의 집을 방문한 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아는 써니와 직접 만든 음식을 먹으며 오는 12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그녀는 "타이틀곡 때문에 (이수만) 선생님이랑 엄청 싸웠다. 새벽 4시까지 그랬다"고 말했고, 이수만의 조카인 써니는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몰랐다"면서 당황한 기분을 털어놨다. 제작진은 이 장면을 '엄마가 좋냐 VS 아빠가 좋냐'라는 자막으로 절묘하게 묘사했다. 보아는 "그런데 예전에 데뷔할 때 선생님이랑 (유)영진 오빠랑 으쌰으쌰했던 모습이 다시 보였다. 우리 참 음악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고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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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이었던 보아 "중학교 자퇴" 

보아는 11월 2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 데뷔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그녀는 가요대상 수상, 한국인 최초 오리콘 차트 1위,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차트 진입이란 타이틀을 보유한 월드스타다. 보아는 "초등학교 6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에서 계약하자고 했는데, 부모님이 안 된다고 했다"며 "중학교 때 시험을 쳐서 들어갔는데, 전교 1등으로 들어갔는데, 금방 자퇴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로 "제가 쓴 노래가 최초 타이틀곡이 됐던 'Only One'"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종국 엄마는 "우리 아들이 1위를 하려고 하면 어느새 보아가 나와 있었다. 그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했던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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