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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신유 "임영웅 롤모델? 팬들 뿔뿔이 흩어졌다" 짠내 폴폴

2020-11-22 21:4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사랑의 콜센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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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신유가 자신의 인기 언급에 "팬들이 뿔뿔이 흩어졌다"며 짠내나는 고백을 했다. 신유는 임영웅이 직접 밝힌 롤모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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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신유가 자신의 팬들이 뿔뿔이 흩어졌다면서 달라진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11월 21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MC 김신영은 신유를 소개하며 "신유 하면 임영웅의 롤모델로 유명하다. 임영웅이 신유의 창법이나 표정 등 모든 걸 닮고 싶어서 연습을 했다더라"라고 추어올렸다. 류지광은 "트로트를 하기 전부터 이미 트로트 황태자로 알고 있었다. 팬들이 정말 많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신유의 팬클럽 기동력은 어마어마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나 신유는 "솔직히 요즘은 다들 뿔뿔이 흩어져 있다. 나태주, 류지광, 박서진한테도 다 같다"면서 이날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후배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웃으며 인사하는 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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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유 형 롤모델 삼아 트로트 가수 준비" 

임영웅은 지난 7월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신유와 1대 1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때 그는 "'전국노래자랑'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을 때 신유 형의 노래를 불렀었다"며 "신유 형을 롤모델로 삼아 트로트 가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형님이 제 노래를 불러 주셔야 한다. 제가 진이다"라며 신유를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임영웅은 '노래는 나의 인생'을 부르며 97점을 받았다. 신유는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불렀지만, 94점을 받으며 임영웅에게 패했다. 승패와 상관이 없이 두 사람은 신유의 '나쁜 남자' 듀엣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임영웅은 "데뷔 전 연습을 많이 했던 곡이다"라면서 신유의 '찐팬'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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