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방탄소년단, 만30세 까지 군 입대 연기 가능…멤버들 반응은?

2020-11-20 17:2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한류 아이돌스타 병역특례법이 20일 국회 국방위를 통과하면서 방탄소년단이 30세까지 군입대를 연기할 수 있게 됐다.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군 입대를 만 30세까지 연기할 수 있게 됐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에 대한 징집과 소집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병역법개정안을 의결했다. 


병역법 개정안은 입영 연기 대상자의 범위를 현행 '체육 분야 우수자'에서 '체육·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로 확장하는 것. 방탄소년단 등 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로 대한민국의 대내외적 국가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징집과 소집의 연기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 법이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방탄소년단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아이돌 그룹의 군입대를 30세까지 늦출 수 있다.

 

NISI20201120_0016911081.jpg


"병역은 당연한 의무, 멤버 모두 응할 것"


입대를 앞두고 병역 특례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나왔던 방탄소년단은 병역을 이행하겠다는 의사를 재차 밝혔다.


11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맏형 진은 "병역은 당연한 의무다. 나라의 부름이 있으면 언제든 응하겠다"면서 "멤버들과도 자주 이야기하는데 병역에는 모두 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방탄소년단의 군입대 및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 등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RM은 "유명세가 세금이라고 하는 것처럼 저희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그것들이 모두 정당하고 합리적인 논쟁 혹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수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로서 저희가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노이즈도 있다고 생각하고 운명의 일부로 받아들이려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