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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솜뭉치 '명웅이', 스타일까지 닮은꼴 인형 '인기'

2020-11-18 15:1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솜뭉치 제작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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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솜뭉치 '명웅이'가 지난 7월 세상 밖으로 나왔다. 명웅이는 팬들이 도안을 만들었으며, 헤어, 의상 스타일 모두 임영웅과 붕어빵이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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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인형으로 제작한 '명웅이'가 팬들 사이에서 인기다. '솜뭉치' 문화는 스타와 닮은 인형을 만드는 것으로, 최근 K팝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유행이다. '임영웅 솜뭉치'의 이름은 '명웅이'로, 15cm 사이즈의 인형이다. 지난 3월 '명웅이' 제작 트위터 계정이 생겼고, 도안은 팬들이 만들었다. 임영웅의 헤어스타일부터 표정, 스타일까지 닮은 솜뭉치가 완성됐다. 도안 결정 이후 제작 업체 계약과 샘플 수정을 반복한 이후 지난 7월 비로소 4개월 만에 명웅이가 임영웅 솜뭉치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팬들은 임영웅이 방송과 무대에서 입은 의상을 명웅이에게 입히면서 '솜뭉치' 문화를 즐기고 있다. 영탁 솜뭉치 '탁랑둥이', 이찬원 솜뭉치 '또깅이' 등과 솜뭉치 친구를 맺어 주며 트로트 가수들의 솜뭉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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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신곡 'HERO' 발매 기념 300만 원 기부 

 

임영웅 팬클럽이 훈훈한 기부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이 임영웅의 신곡 '히어로' 발매를 기념하며 홀트아동복지회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월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보호 종료 아동 지원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은 지난 6월과 8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후원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팬클럽 관계자는 "임영웅의 신곡 발매를 기념하고, 보호 종료 아동의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지속하는 '선한 임영웅의 팬클럽'이 되고 싶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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