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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지선 최근 지병악화로 수술…방송섭외도 거절

2020-11-02 17:27

취재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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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지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대중이 큰 충격에 빠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악화되어 최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의 아버지가 딸과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신고했다. 경찰이 박지선의 자택으로 출동했을 때 이미 두 사람 모두 숨진 상태였다.


박지선 지병 악화로 수술 결정 후 어머니와 함께 지내

박지선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박지선이 평소 앓던 지병이 최근 악화되자 지난 10월 수술을 했다. 이에 박지선의 어머니가 서울에 올라와 딸과 함께 지냈다. 박지선은 해당 매체 기자와 통화를 나누며 “오늘(10월 23일)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작은 수술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된다. 11월은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화를 끊은 후에도 “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밝은 메시지를 보냈다.


지병이 악화되자 방송 섭외요청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박지선은 방송관계자에게 “몸이 좋지 않아서 활동을 못할 것 같다”며 “큰 병원에 가봐야 할 듯하다”고 전했다. 박지선이 최근 몸이 좋지 않았다는 관계자의 증언이 나오고 있지만 그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사망한 두 사람에게는 외상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하고 주변인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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