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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주지훈 컴백 '지리산' 첫 삽…기대감 예열

2020-10-30 13:1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문화창고, 키이스트,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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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대작 ‘지리산’이 훈훈한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2021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드라마 ‘지리산’(김은희 극본, 이응복 연출)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이다. 

  

‘킹덤’ 시리즈, ‘시그널’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 그리고 배우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등 유일무이한 라인업으로 제작 과정에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29일 남원시에서 첫 오픈 세트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1)201030_tv입 및 고사 현장.jpg

 

‘지리산’ 팀의 수장 이응복 감독은 이 자리에서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정말 감사드린다. 제가 더 연구를 많이 해서 모두가 안전하고 더 재밌게 촬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은 전지현, 그녀의 파트너인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의 주지훈, 극현실주의 레인저 정구영 역으로 분하는 오정세 역시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또한 레인저 동기중 유일한 팀장 박일해 역을 맡은 조한철이 이날 고사의 진행을 맡아 의미를 더했고, 전석호(김웅순 역), 이가섭(김솔  역), 고민시(이다원 역), 주민경(이양선 역) 등도 자리를 빛내 다시 한 번 팀워크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제작사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와 첫 오픈 세트  촬영지인 남원시 관계자,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등 ‘지리산’을 이끌고 힘을 보탤 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사기를 북돋아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픈 세트 촬영 돌입 및 고사 현장.jpg

 

'지리산' 전 세계 동시 방영

글로벌 OTT 플랫폼인 아이치이(iQIYI)인터내셔날에서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8개 언어 자막으로 동시 방영을 확정했다. 초대형 프로젝트인만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
 
국내 시청자들은 2021년 tvN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은 아이치이(iQIYI)를 통해 '지리산'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지리산'을 통해 드라마의 IP(저작권)를 보유하고 직접 해외 판매를 주도하는 국내 최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독립 콘텐츠 제작사로서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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