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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발매…33세 요절 이유는?

2020-10-30 13:0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슈퍼맨C&M, 동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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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故 김현식의 30주기 리메이크 앨범이 발매된다.


30일 제작사 슈퍼맨C&M은 “올해 故 김현식의 30주기를 맞이하여 2020년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가 발매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앨범을 위해 10여 팀이 넘는 깜짝 놀랄 만한 실력파 후배 가수들이 대거 합류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현재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시대를 앞서간 천재 아티스트를 추모하며 故 김현식의 노래들을 새롭게 재해석 한다.


여기에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를 비롯한 다수의 작곡팀이 각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는 후문이다.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故 김현식의 명곡이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故 김현식은 지난 1980년에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큰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다.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내 사랑 내 곁에’ ‘추억 만들기’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발표했으나 1990년 11월 1일 간경화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제작사 측은 “故 김현식의 30주기를 앞두고 그가 얼마나 위대한 뮤지션이었는지 기억하고 싶었다. 가사 하나 하나 지금의 세대가 들어도 가슴에 아로새길 명곡들이 많고, 그의 삶과 음악이 다시금 재조명되어 함께 공감하고 추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故 김현식의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에는 명불허전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흔쾌히 뜻을 함께 하여 역대급 명반의 탄생을 예고 하였으며,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 및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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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33세 요절 이유는?

1958년생인 김현식은 33세였던 1990년 11월 1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간경화다. 김현식은 1987년 전인권, 허성욱 등과 함께 대마초를 피우다 구속되면서 건강이 악화됐다.

 

사망 후 발표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 사랑 내 곁에'는 1991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바로 그해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현식이 사망한 날짜는 공교롭게도 3년 전 유재하가 사망한 날과 같아 연예계에 11월 괴담이 퍼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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