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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 빈소 찾은 손녀딸...'이재용 딸'로 실검에 오른 이유?

2020-10-26 15:30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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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진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동행한 두 자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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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457분경, 이재용 부회장이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이 부회장의 두 자녀 지호 군, 원주 양도 함께였다. 자녀 모두 마스크를 써 얼굴을 반쯤 가린 상태였는데 특히 원주 양의 또렷한 눈매가 온라인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올해 16세인 원주 양은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이 부회장과, 지금은 이혼한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 사이에서 태어났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용산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 양이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운 사실은 유명하다. 2011년부터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를 다녔고 2016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역대 최연소로 호두까기 인형 역을 맡았다. 이 부회장이 딸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직접 찾은 모습은 매년 말 목격됐다. 현재는 원주 양이 학업을 이유로 발레를 그만뒀다고 전해진다.

 

여느 또래와 같은 SNS 일상

 

한때 원주 양은 개인 SNS 계정을 만들어 사진을 게시했었다. 여느 10대와 다름없이 연예인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일상을 나누는 학생의 모습이 가득했다. 일부 사진에선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도 했다. 그러나 부쩍 커진 관심 탓인지 해당 계정은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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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자녀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앞서 5월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과정에 대해 발표한 대국민 사과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 부회장은 제 아이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을 생각이라며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 두고 있었지만 외부에 밝히는 것이 두려웠다. 경영환경도 결코 녹록치 않은데다 저 자신이 제대로 평가 받기도 전에 승계를 언급한다는 것이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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