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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저는 팔렸어요 소유진한테"…무심 고백에 소유진 '방긋'

2020-10-18 20: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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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무심코 한 고백이 소유진을 행복하게 했다.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자신을 사고 싶다는 시청자에게 "저는 팔렸어요 소유진한테"라고 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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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무심코 한 고백이 아내 소유진을 방긋 웃게 했다. 소유진은 지난 10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야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맛남의 광장'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백종원은 라이브 방송 중 "채칼 말고 백쌤을 사고 싶어요"라는 한 시청자의 고백에 "저는 팔렸어요 소유진한테"라고 답하며 얼굴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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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이 차린 주말 점심 일상 '행복' 

소유진은 10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백종원이 차린 주말 점심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엔 세 아이가 식탁 앞에 앉아 매우 환하게 웃는 모습과 문어튀김과 닭봉조림, 닭날개튀김을 만드는 백종원의 손이 담겼다. 소유진은 "주말 점심. 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것인가. 후추, 소금, 레몬즙에 찍어먹는 문어튀김, 닭봉조림, 닭날개튀김, 아빠 최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지인들은 부러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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