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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객실만 139개"…'당나귀귀' 송훈, 백종원 소유 제주호텔에 '질투'

2020-10-18 20:1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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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송훈 셰프가 백종원이 제주도에 소유한 호텔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백종원 호텔은 객실만 139개를 보유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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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송훈 셰프가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소유한 제주도 호텔에 질투를 드러냈다. 10월 18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제주도 백종원의 호텔로 향하는 송훈, 장동민, 임성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의 소유한 제주 호텔은 서귀포의 한 언덕에 위치했으며, 객실만 139개를 보유했다. 또 호텔 아래층엔 백종원의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가득 차 있었다. 송훈은 백종원 호텔의 돌담벼락을 보고 임성빈에게 "우리는 이것보다 더 크고 높게 만들어 달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MC 김숙은 "혹시 백종원을 라이벌로 생각하시냐"고 물었고, 송훈은 "그건 아니다. 저한텐 일종의 롤모델이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그는 "솔직히 배가 아프다. 외식업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꿈이다. 한 공간에 자기 브랜드가 있는 것을 꿈으로 생각한다"고 부러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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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 셰프 누구? 미슐랭 스타 셰프

송훈은 세계 3대 요리학교인 CIA를 졸업한 엘리트로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미슐랭 스타 셰프다. 그는 누구보다 요리에 대한 불타는 애정을 지닌 본투비 셰프지만 때론 설명이 지나친 탓에 '투머치토커'로 오해받기 일쑤다. 최근엔 재벌설에 휩싸였지만, 송훈은 "절대 아니다"라며 "저희 엄마도 '진짜냐', '돈 많이 벌었냐'고 물어보며 걱정을 많이 하신다"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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