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임영웅이 팬심 드러낸 신용재는 누구?

2020-10-16 19: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신용재가 임영웅의 팬심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우상 신용재에 대해 "혁명적인 분"이라고 표현하며 '찐팬심'을 드러냈다.

sinyj3.jpg

가수 신용재가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팬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신용재는 10월 16일 복수 매체 인터뷰를 통해 "혁명적인 분이라는 말은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 외에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정말 저희 음악을 많이 듣고 좋아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앞서 신용재는 지난 10월 15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조관우, 임태경, 김태우, 테이, 나윤권과 함께 보컬의 신 갓6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임영웅은 신용재에 대해 "제 학창시절 혁명적인 분이 계신다. 신용재 형님을 보니 심장이 터질 것 같다. 감상만 하고 집에 가면 안 되나. 심장 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20살 때 22살이셨다. 신용재 형님이 보컬 레슨을 하신 적이 있다. 그때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됐는데,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전화를 건 적도 있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이날 신용재와 '베이비 베이비'를 듀엣으로 부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sinyj.jpg

신용재 누구? 

1989년 서울에서 태어난 신용재는 2008년 'First kiss'로 데뷔했다. 괴물같은 가창력의 소유자로 '몬스터 보컬', '갓용재'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을 차석으로 입학한 신용재는 4MEN과 2F 메인보컬로 활약 중이다. 지난 7월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1013영웅_400.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