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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데뷔 200일 축하해요" 희랑별 메시지 봇물

2020-10-01 19:3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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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데뷔 200일을 맞이했다. 희랑별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며 김희재의 데뷔 200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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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가 데뷔 200일을 맞아 희랑별 팬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고 있다. 권영찬 교수가 진행하는 '권영찬tv'의 김희재 관련 영상에 "교수님, 김희재 님 데뷔 200일 축하해 주세요!"라는 댓글이 수십 개가 달린 것이다. 권영찬은 '김희재 삼촌'을 자처하며 김희재의 다양한 활동과 함께 유튜브로 응원 방송을 진행 중이다. 권 교수는 "TOP7 중 남성 음역대와 여성 음역대가 모두 가능한 가수는 김희재가 유일할 것"이라며 "김희재는 군인에서 휴지기 없이 최고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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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추석 맞아 한복 입고 큰절 

김희재가 추석을 맞아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그는 지난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평안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우리 모두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회색빛 한복을 단정하게 입은 김희재의 전신이 담겼다. 그는 다소곳이 서 있다가 두 손을 공손하게 모으고 고개를 숙였다. 박구윤은 "예쁜 희재 행복한 명절 보내. 명절 지나고 보자구. 오늘도 희며들게"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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