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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김호중, 첫방부터 뜨거운 반응…신개념 음악예능 탄생

2020-09-30 12:0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파트너',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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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파트너'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신개념 음악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김호중이 선택할 9명의 파트너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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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출연한 SBS Plus '파트너'가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신개념 음악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9월 29일 방송된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는 장르의 경계를 지우고 네 그룹의 실력자 중 김호중이 직접 자신과 듀엣을 이룰 9명의 파트너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김호중은 입대를 열흘 앞두고 잇따른 논란과 의혹으로 출연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음악에 대한 절실한 마음으로 가수의 꿈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 남아있는 힘을 짜내서 멋진 파트너들을 만나고, 노래 선물을 많은 분들에게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첫 그룹은 SNS를 통해 알려진 실력자들이었다. 첫 참가자는 가수의 꿈을 간직하고 있는 회사원 이석주였다. 그는 묵직한 보이스를 과시하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했다. 이어 3대 판소리 가문의 장녀이자 전공자인 나영주는 '상사화'를 불렀고, 김호중은 나영주를 첫 번째 듀엣 파트너로 선정했다. 세 번째 지원자는 가수 하동균과 닮은 보이스로 '그녀를 사랑해줘요'를 불러 유튜브 조회수 16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허주였다. 김호중은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졌다.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고 극찬했지만, 파트너 선정 기회를 미뤄 궁금증을 자아냈다. 긴장 속 진지하게 god의 '길'을 부른 고등학생 이형규의 무대를 지켜본 김호중은 "발성이 진짜 좋다. 템포나 박자 리듬을 쪼개는 테크닉이 어마어마하다"고 칭찬했고, 성악을 전공한 영업 직원 박재문의 '여인의 향기'를 듣고는 즉석으로 오페라 듀엣을 제안, 환상의 하모니도 선사했다. 뮤지컬 배우 지새롬은 장윤정의 '초혼'을 선곡했고, 직장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박일환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열창했다. '믿고 듣는 트바로티' 김호중이 만들어 나갈 꿈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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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병역특혜 의혹서 자유 얻어 

지난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김호중이 병역특혜 의혹에서 자유를 얻었다. 지난 9월 29일 소속사 측은 의혹을 제기해 보도한 언론사, 기자와 정정 보도로 원만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 언론사 또한 병역특혜 의혹 정정 보도와 함께 수천만 원에 이르는 불법 도박 의혹에 대해서도 오보였다는 취지로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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