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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병역특혜의혹 벗었다 "언론사, 정정보도로 합의"

2020-09-30 11: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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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병역특혜 의혹을 벗었다. 해당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가 정정보도를 하며 소속사는 언론사와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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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병역특혜 의혹을 벗었다. 지난 9월 29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이슈와 관련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로부터 잘못된 내용을 정정 보도해주는 것으로 원만히 합의했고, 당사는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민·형사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일부 언론 매체가 쓴 기자와 언론사로부터 사과를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합의 내용에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린다"고 정정했다. 앞서 김호중의 병역특혜 의혹을 보도한 매체는 이날 "김호중 씨의 입영 연기 기한이 지났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김호중은 현재 소속사와 전속계약 이외에 다른 유효한 전속계약 관계는 존재하지 않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병역특혜를 받은 적이 없으며, 수천만 원에 이르는 불법 스포츠 토토를 하지 않았다는 입장도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김호중은 지난 9월 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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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첫 정규 '우리家', 52만 장 돌파 

김호중의 첫 정규 앨범 '우리家'의 판매량이 발매 6일 만에 52만 316장의 판매량(9월 28일 한터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46만 장으로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순위 2위에 오른 강다니엘을 넘어선 기록이다. 김호중의 앨범은 선 주문만으로 37만 장을 돌파했으며, 온·오프라인 매장 발매와 동시에 41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 화력을 과시했다. '우리家'는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총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국내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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