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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유튜버 변신…뎅기열 주작 언급 "이제 열 없어"

2020-09-27 09:5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신정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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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사실을 숨기기 위해 뎅기열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거짓말한 가수 신정환이 "열 다 내려갔다"며 유튜버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 신정환이 유튜버로 복귀했다. 신정환은 9월 26일 '신정환장'이라는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고 네티즌과 소통을 시작했다. 첫 영상을 게재한 신정환은 "몇 안 되는 팬들을 위해 개인 방송을 개설했다"면서 "저 싫어하는 분들도 '요놈 뭐하고 사나' 그런 생각으로 봐달라. 재치 있는 악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신정환은 자신의 뎅기열 주작 사건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이제는 열 없다. 다 내려갔다"고 직접 말했고 또 '원조 주작러'임을 인정했다.

 

신정환은 '나도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다'는 콘텐츠에서 구독자 36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송원섭을 만나 조언을 들었고,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딕헌터를 만나 먹방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후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설 2시간 만에 8백 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해서 #환장할 지경 #주말 잘 보내세요 #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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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신정환 동반 출연 논란에 영상 삭제

신정환의 유튜브 활동에 불똥이 딕헌터에게로 번졌다. 딕헌터는 신정환과 함께한 먹방 영상을 삭제하겠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딕헌터는 26일 "어제 커뮤니티에 이 영상을 올린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실망했다고 생각한다. 어릴 적 너무 재밌게 본 분들이라 구독자님들 마음까지 생각하지 못했고 욕심이 컸다. 커뮤니티에 공지했던지라 영상은 잠시 올리고 곧 삭제하겠다"고 알렸다. 덧붙여 "수익화하지 않은 영상이다. 돈을 받지도 주지도 않았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신정환도 "유튜브 처음 시작하게 돼 평소에 재밌게 보던 딕헌터와 촬영하고 싶은 마음에 먼저 연락드려 촬영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저 때문에 언짢은 팬분들께 죄송하다. 여러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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