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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직원 확진에 비상…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검사

2020-09-22 14:5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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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방역 사령탑'인 정세균 국무총리도 2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총리실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서울 종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총리실 근무자 A씨가 오전 10시20분쯤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은 여파다.

 

A씨는 정 총리의 측근으로, 지난 7일 접촉한 사람이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전날 검체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정 총리는 밀접 접촉자가 아니지만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오후 6시쯤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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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검사 대상 될 수 있어

코로나19 방역 콘트롤타워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이끌고 있는 주역 가운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건 정 총리가 처음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도 검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정 총리가 전날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주례회동을 한 데 따른 것이다.

 

22일 국무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각각 참여했다.

 

한편 정 총리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경우 이날 계획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의 만찬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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