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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범·권상우도? 원정 불법도박 의혹→"사실무근" 반박

2020-09-21 14:32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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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성범과 배우 권상우의 불법도박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개그맨 강성범과 배우 권상우가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휩싸였다.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채널 '연예부장'을 통해 강성범의 필리핀 원정 도박을 제보하는 메일과 함께 그가 필리핀 카지노에서 사회를 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용호는 "강성범이 필리핀 카지노 VIP다. 얼마나 안면이 있으면 이렇게 사회를 보겠나"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오늘 한 번뿐 아니라 앞으로도 강성범과 관련한 방송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대해 강성범은 "필리핀 지역 한인들과도 친하고 현지에서 행사도 많이 해서 필리핀에 자주 간다"면서 "그동안 한인회 행사, 시상식, 송년회 등 진행을 본 적도 있고 그 중에 카지노 행사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필리핀 유명 호텔 지하가 카지노이고, 그곳 손님 70% 이상이 한국 사람이다. 아내와 지인들과 함께 가서 어울린 것뿐"이라고 매체와 인터뷰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강성범은 '음주운전을 했다, 마약을 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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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붙잡힐 당시 권상우도 현장에 있어"

김용호는 이날 다른 연예인들의 도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15년 전인 지난 2005년 신정환이 서울의 한 카지노에서 검거됐을 때 권상우도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경찰이 훨씬 더 유명한 권상우를 잡아가야 하는데 신정환을 잡아갔다. 당시 조직의 비호 하에 권상우는 도망가고 신정환만 잡혀간 것"이라며 "함께 도박했는데 신정환만 잡혔으니 속으로 신정환이 얼마나 억울하겠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권상우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에 "사실무근"이라며 "앞으로 대응 방식은 추후 논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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