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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 오현경, 필라테스·자이로토닉으로 다져진 황금 몸매 공개

2020-09-20 17:1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오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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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으로 다져진 황금 몸매를 공개했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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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51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금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벅지 근육을 다쳐 오랫동안 못했던 필라테스와 자이로토닉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약관절과 측만증 때문에 힘들어도 아파도 운동을 게을리 할 수가 없네. 근육이 줄면 더 힘들어지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맞추는 오현경의 모습이 담겼다. 170cm의 큰 키와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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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미스코리아' 진 출신 미녀 배우

오현경은 게원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일 때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1988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한 그녀는 1989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학년 때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 '진(眞)'으로 선발됐다. 이때 '선(善)'이 고현정이다. 

 

사생활 영상 유출로 한때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서 체류한 오현경은 2007년 '조강지처 클럽'에 출연하면서 10년 만에 연예계 복귀에 성공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 '대풍수', '왕가네 식구들', '전설의 마녀' 등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슬하에 고등학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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